[UX] 독후감2018.01.03 17:14


2016년 이후 출간된 UX / UI / 비즈니스 관련 신간 소식입니다. ‘스프린트’만 2016년에 출간되었고, 나머지 도서는 2017년도에 출간되었습니다. 도서명을 선택하시면 관련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회의에서 똑똑해 보이는 100가지 기술

저자 새라 쿠퍼 | 역자 홍지수 | 어떤날

구글 출신 디자이너 ‘새라 쿠퍼’가 쓴 책으로 직장에서 회의에 집중하는척하면서 회의에서 똑똑해 보일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가 담겨있다. 일러스트와 짧은 글줄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2. 1달러 프로토타입

저자 그렉 누들먼 | 역자 김기성, 이윤솔 | 지앤선

포스트잇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pxd에서도 포스트잇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업무 보조도구이다. (참고로 포스트잇으로 주로 부르긴 하지만 포스트잇은 제품 이름이고, 사실상 스티키 노트라고 불러야 한다.) 해당 책은 ‘1달러 프로토타입’이라고 부르는 UX디자인 방법론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다.

관련해서 어댑티브 패스의 'Sticky note 닌자 발표 자료' 도 참고하면 좋겠다.


3. 터치를 위한 디자인하기

저자 조시 클라크 | 웹액츄얼리코리아

조시 클라크의 이 책은 단순히 터치 인터페이스만을 다루지 않고, 모든 기기를 위한 레이아웃 및 크기 조정, 새로운 제스처 등 터치 인터페이스 관련한 저자의 다양한 노하우를 다루고 있다. 해당 도서는 UI 기획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나 신입사원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관련 글 : http://story.pxd.co.kr/1257


4. 스케치

저자 크리스티안 크래머 | 역자 김재이 | 웹액츄얼리코리아

스케치는 UI 기획자, GUI 디자이너와의 협업에 최적화된 벡터 기반 인터페이스 디자인 툴이다. 해당 책은 스케치 툴에 대해서 실습 형태로 소개하고 있다.

관련 글 : http://pxdstory.tistory.com/1252


5. 스프린트

저자 제이크 냅, 존 제라츠키, 브레이든 코위치 | 역자 박우정 | 김영사

이 책은 구글의 수석 디자이너인 ‘제이크 냅’이 팀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방식에 대해 고민하였고, 그 결과물인 ‘스프린트’ 방식을 소개하는 책이다. 스프린트는 총 5일 동안 진행된다. 첫날 목표와 타겟층을 설정하고, 둘째 날부터 셋째 날까지 솔루션을 스케치하고 결정하는 과정을 거친다. 넷째 날부터 다섯째 날까지는 프로토타입을 제작하고 검증을 한다.


6. 꼭 필요한 만큼의 리서치

저자 에리카 홀 | 역자 김기성, 이윤솔 | 웹액츄얼리코리아

에리카 홀의 이 책은 리서치의 종류 및 방법에 대해서 저자의 경험 및 사례를 세세하게 다룬 책이다. 이에 리서치를 앞두고 있거나 직접 리서치를 해야 하는 현업의 주니어 & 시니어들이 전과(全課)처럼 해당 챕터를 읽어보고 진행해보면 좋을 것 같다.

관련 글 : http://story.pxd.co.kr/1265


7. 시장을 통찰하는 비즈니스 다이어그램

저자 제임시 캘박 | 역자 장용원 | 프리렉

컨설팅 일을 하다 보면 발표 자료에 다이어그램을 쓰기도 하고, 다이어그램 형태의 최종 결과물을 산출하기도 한다. 다이어그램으로 표시했을 때, 이해 및 전달도 쉽고 설득력이 높아지는 경우가 있다. 해당 책은 이러한 다이어그램의 종류와 다이어그램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를 다루고 있다.


8.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서비스 디자인 씽킹

저자 배성환 | 한빛미디어

이 책은 서비스디자인 씽킹과 서비스디자인 프로세스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다. 디자인 씽킹 프로세스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설명하기 위한 여러 실무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9. 서비스 경험 디자인

저자 김진우 | 안그라픽스

HCI 개론의 저자인 김진우 선생님의 책이다. 서비스 디자인 프로세스(더블 다이아몬드 프로세스)에 대한 설명과 연세대학교 학생들과 진행했던 프로젝트를 예시로 소개하고 있다.


10. 프로그래머처럼 생각하라

저자 요시다 루이 | 역자 황석형 | 제이펍

이 책은 프로그래머들이 즐겨 쓰는 ‘모델 기반 사고법’에 대해 다룬 책이다. 코딩해야 하는 프로그래머뿐만 아니라, 논리적 사고를 해야 하는 기획자들이 보면 좋겠다.



Posted by 위승용 (ux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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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독후감2013.11.12 00:14


"혹시 당신은 완벽주의자(일 중독자)인가?"


이 물음의 답을 찾기 위해 '노력의 배신'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에서는 건강한 완벽주의해로운 완벽주의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다. 건강한 완벽주의는 자신이 조절할 수 있는 주체성을 가진다. 하지만 해로운 완벽주의는 실수를 두려워한 나머지 타인의 가치기준이 판단 재료가 된다. 그리고 해로운 완벽주의는 소위 말하는 일 중독으로, 자신 뿐 아니라 타인에게도 악영향을 끼치게 된다. (본 책에서는 해로운 완벽주의자 체크리스트가 있어서 본인이 해로운 완벽주의자인지 확인 해 볼 수 있다.) 


해로운 완벽주의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마음속에 검정도 흰색도 아닌 '회색' 영역을 갖추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회색 영역은 100%의 완벽에서 20%의 힘을 빼는 중간 영역이다. 이를 통해 내 마음이 회복되고, 더 나아가 주변 관계까지 회복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해로운 완벽주의 극복법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으며, 주변의 다른 완벽주의자와의 소통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인상깊은 구절들을 모아 클러스터링 해 보았다. (개인적으로 인상깊은 구절이므로 이 책의 요약본과는 다소 거리가 있을 수도 있다.)



1. 모든 일이 완벽할 필요는 없다. 80%의 완벽을 유지하자.

- '이렇게 할 수도 있구나' 하는 여유로운 마음가짐을 가지자.

- 일을 수행할 때 완성도가 정말 중요한 일인지 따져보자.

- 정리정돈이나 출근준비같은 것들이 잘 안된다면, 그 수행 난이도를 낮추어 시작해보자.


'정확한 방법을 알기 전까지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없어'

'관련 서적을 여러 권 읽은 후에 시작해야지'

'좀 더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를거야. 아직 기획안을 제출하면 안 돼' (p.30)


회색 영역이란 '반드시 이렇게 해야 돼!' 가 아닌 '이렇게 할 수도 있구나' 하는 마음자세이다. (p.41)


어떤 일을 할 때 '마감 기한'이 중요한지 '완성도'가 중요한지 결정한다. (p.61)


실패를 두려워하는 회피성 인격은 우유부단과 서로 통하는 부분이 있다. 쓸모가 없으니 버리려고 생각했다가도 '나중에 필요하면 어쩌지?' 하고 불안해한다. 일처리 순서를 정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정리정돈 자체가 커다란 부담이다. 그 부담감이 '하기 싫다'는 회피 행동으로 이어져 완벽주의자 특유의 시작을 미루로 자꾸 후회하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 (p.248)


잠자리에 들기 전에 다음 날의 출근준비를 조금만 해 놓자. 이때 100퍼센트 완벽하게 준비하기보다 80퍼센트 정도면 충분하다. (p.267)


계획을 지속하기 위해 수행 난이도를 낮추는 방법 또한 행동과학 분야에서 흔히 권하는 해결책 중 하나이다. 아침 조깅을 습관으로 만들고 싶을 때의 첫 번째 행동 과제는 '운동복으로 갈아입기'이다. (p.144)



2. 해로운 완벽주의를 버리자.

- 노력을 인정해주지 않는다고 상대에게 화를 내지 말자.

- 일에 있어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자.

- 작은 실수에도 모든 잘못을 나에게 돌리지 말자.


자신의 노력을 인정해주지 않는 상대에게 버럭 화를 내고 만다.적극적으로 자신을 변호하려다 보니 조직 안의 동료를 끌어들여 방패막이로 이용하는 것이다. 이처럼 해로운 완벽주의가 낳은 불안과 불만은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불똥이 튈 수 있다. (p.31)


완벽주의 성향 탓에 실패를 경험하거나 문제가 생길 때에는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특징이 있다. 바로 절대 실수하지 않도록 일을 진행하는 소극적인 태도이다. (p.32)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라는 말이있다. 하지만 실패를 기계적으로 분석하는 것만으로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실패한 원인을 다각도로 살펴 다음 도전에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건강한 완벽주의자이다. 반대로 실패했다는 사실 자체에만 집착하여 도전의지가 꺾이는 사람은 해로운 완벽주의에 사로잡혔을 가능성이 크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p.43)


피로가 쌓이고 지쳤을때 생기는 불안감은 주변에 전염된다. (p.67)


실패에 대처하는 면역력이 약하면 아주 작은 실수에도 '난 뭘 해도 안돼' 하고 좌절하는 등 극단적인 사고에 빠진다. (p.83)


수동적인 사람에게 도를 지나친 인내심은 '아무리 발버둥 쳐도 소용없어', '이대로 평생 참으면서 살아야겠지?' 하고 의욕과 동기 부여 모두를 저하시키는 원인이 된다. 전형적인 우울증 증세와 매우 흡사하다. (p.96)



3.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 다양한 방법을 통해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야 한다.

- 성장이라는 목표를 명심하자.

- 문제가 생겼을 경우 '그럴 수도 있지'라는 마음을 가지자. 

- 다른 사람들의 평가는 언제든 변할 수 있다고 여기고 지적은 겸허한 마음으로 받아들이자.

- 나만의 장점을 떠올리자. 

- 나를 위한 시간을 마련하자.

- 쉼호흡을 하고 조금 걸어보자.


누구나 삶의 최종적인 목표는 '성장'이다. 항상 그 목표를 잊지 않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위기에 빠졌을 때일수록 긍정적인 마음, 잘 되리라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또 동료의 실수나 자신의 실망스러운 모습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 있고 마음의 여유를 지닐 필요가 있다. 이러한 사고가 가능해야 그토록 원하던 '탁월함'의 경지에 다다를 수 있다. (p.43)


목표 수립의 원칙

1. 좀 더 구체적으로 2. 수치화 할 수 있는 3. 달성할 수 있는 4.현실적인 5.기한이 있는 (p.81)


돈을 받는다는 금전적 대가가 동기가 되면, 흥미와 관심 등의 자발적 열정이 '돈 벌려고 하는 일'로 가치관이 변질된다. (p.109)


꼭 해내야 한다는 부담감에서 벗어나려면 조직을 위한 것도, 돈을 위한 것도 아닌 '나 자신을 위해서' 라는 마음이 필요하다. 즉, 나의 발전과 이익으로 이어지는 열정이어야 한다. (p.109)


문제가 발생했을 때 입버릇처럼 '말도 안 돼, 그럴 리 없어!' 하고 중얼거렸다면, 앞으로는 '그럴 수도 있지, 뭐' 하고 마음자세를 바꿔본다. (p.45)


아침형 인간으로 예를 들어보자. 버스가 늦게 오는 바람에 처음으로 지각을 했다. 이 때 '그럴수도 있지' 하고 훌훌 털어버리는 사람은 건강한 사고방식을 지녔다고 볼 수 있다. (p.107)


자신의 단점에만 자꾸 시선이 갈 때에는 나만의 장점 세 가지를 차례차례 떠올려 본다. (p.52)


스스로 내린 평가든, 남이 내린 평가든, 시간이 지날수록 자꾸 변화하기 마련이다. 눈을 감은 채 '평가는 언제든 변할 수 있다.' 라고 중얼거려보자. 마음이 한결 편안해질 것이다. (p.111)


한달에 한번 쯤 친구나 가족에게 최근 자신의 행동 중 고쳐야할 부분이 있는지 물어본다. 지적은 겸허한 마음으로 받아들이자. (p.52)


자이가르닉 효과는 순조롭게 완료된 결과물보다 아쉬움을 남긴 결과물 쪽이 좀 더 깊은 인상을 남긴다는 이론이다. (p.59)


건강한 완벽주의자는 지극히 현실적이다. 사물에 대한 포용력이 넓어서 일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거나 쓰라린 실패를 경험해도 오히려 그 상황을 즐기려 한다. 목표를 대하는 사고방식이 매우 유연하기 때문이다. (p.79)


타인과 커뮤니케이션 하다보면 의도치 않게 상처를 주고받을 수 있다. 사소한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으니 미리 겁먹지 말자. (p.168)


오직 나를 위한 시간을 조금이라도 마련해보자. 한 달에 한 번, 딱 30분이라도 괜찮다. 그동안 루틴업무에만 너무 몰두하지 않았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으로 활용해도 좋다. (p.118)


심호흡을 하고 책상에서 벗어나 조금 걸어보는 동작은 세로토닌을 활성화시키고 불안하고 긴장된 마음을 부드럽게 이완시킨다. (p.132)



4. 다른 완벽주의자와의 소통을 잘 하자. 완벽주의자를 용서하자.

- 다른 완벽주의자와의 소통 시 거리를 두고, 너무 마음쓰지 말자.

- 먼저 용서하자. (화해는 쌍방향이라야만 가능하지만, 용서는 쌍방향이 아니라도 가능한 일이다.)

- 타인을 용서하기 전에 먼저 나를 용서하자.


완벽주의자와 같은 상사와 완벽한 소통은 불가능하다. 거리를 적당히 두고 마음을 편히 먹어야 한다. (p.174)


일단은 너무 마음쓰지 말자. 오히려 나는 저렇게 하지 말아야지 하고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 또 평소에는 적당히 거리를 두다가 업무상 필요할 때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하자. (p.174)


나를 용서하지 못하면 남도 용서할 수 없다. (p.236)


심리학자 캐롤 E. 이자드 박사는 분노의 감정을 일으키는 세 가지 요인으로 1. 인내를 강요당할 때, 2. 방해를 받을 때, 3. 불쾌한 자극을 받을 때를 꼽았다. (p.237)


평소에 '반드시'나 '절대로' 라는 말을 입에 달고 다니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런 사람일수록 분노의 감정을 쉽게 느낀다. 또한 악의는 없지만 주변 사람에게 자신과 똑같은 인내를 강요한다. (p.238)


PS. 참고로 이 글은 80% 완벽한 상태에서 기술되었음을 밝힌다.



Posted by 위승용 (ux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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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독후감2011.05.25 17:53


대체 뭐가 문제야? 라는 제목의 책을 읽었습니다. (저자: Gerald M. Weinberg, Donald C. Gause)

이재용님의 글에서도 있듯 UX 디자이너의 자질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문제 해결능력 입니다. 이 글에서 언급한 Dan saffer의 문제 해결능력은 첫째, 문제를 발견하고 시각화하는 능력, 둘째, 여러개의 답을 발견하고 비교, 검증하는 능력, 셋째, 선택한 해결책을 설득화하고 제품화 하는 능력 입니다. 

하지만 시각화 하고, 답을 비교 검증하는 능력, 설득하는 능력 이전에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하는것이 문제 해결능력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용이 짧아서 읽는데는 무리가 없었으나, 내용에 대한 이해도 잘 되지않았고 정리도 잘 되지 않았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문제인것 같습니다. -_-) 

이 책의 핵심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문제인지, 어떤 문제인지, 누구의 문제인지 파악을 해 보라는 것입니다. 또한 문제의 근원은 항상 본인에게 있다는 소중한 교훈을 얻었습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챕터로 되어있습니다. 

1. 무엇이 문제인가?
2. 그것은 어떤 문제인가?

3. 정말로 무엇이 문제인가?

4. 누구의 문제인가?

5. 문제는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6. 정말로 그것을 해결하고 싶은가?


1. 무엇이 문제인가?

무엇이 문제인지 알기 위해서는 누가 문제를 안고 있는지, 그것은 어떤 문제이며 문제의 핵심은 무엇인지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엘리베이터 서비스에 관련된 사례가 등장합니다. 이서비스와 관련한 여러가지 해결책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해결책들이 일반 사용자에 해당하는 해결책일지 아니면 건물주에 해당하는 해결책일지에 따라 전혀 다른 해결방안이 나오게 됩니다. 

 
- 또한 남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문제 해결사가 되고자 할 때 취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문제를 '단수에서 복수로 보는 사고의 전환' 을 시도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문제 해결사(problem solver)가 아니라 문제들 해결사(problems solver)로, 만일 말하기에 어색하다면 문제들의 해결사(solver of problems)로 여러분 자신을 변화시키라는 것이다. (p.22)
문제란 바라는것과 인식하는 것의 차이다. (p.32)

2. 그것은 어떤 문제인가?

이 챕터에서는 최적의 입찰 조건 사례가 나옵니다. 주인공은 최적의 입찰 조건을 찾기 위해서 시간과 비용을 들여서 입찰을 수행합니다. 하지만 결국 최적의 입찰 조건은 시간과 비용을 들이지 않는 것이 문제의 해결책이란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 문제 정의를 위해 문제를 제시한 쪽의 방법을 선택하지 마라 (p.55)
- 만약 문제를 너무 쉽게 해결했다면, 문제를 제시한 사람들은 결코 당신이 진짜 문제를 해결했다고 믿지 않을 것이다. (p.55)
- 정확한 정의를 내렸다고 결코 확신하지 마라, 그러나 그것을 얻기 위한 노력은 계속해야 한다. (p.68)

 

3. 정말로 무엇이 문제인가?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하기 위해서는 일단 문제의 조건을 인식해야 합니다. (p.75) 이 책에서는 문제를 이해할 때, 잘못될 수 있는 경우를 적어도 세 개 이상 생각해보라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인이 내린 정의에 대해 외국인이나 장님, 혹은 어린이를 통해서 검증해보아야 합니다. 혹은 본인이 직접 경험해보는 방법도 있습니다.(p.86) 해결안을 시작하기 전에 이런 관점들을 찾아보면 나중에 문제가 된 후 깨닫기전에 미리 문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문제의 본질을 파악해야 합니다. 해결하려고 하는 문제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또한 문제에 대한 정의를 했다고 하더라도 문제의 정의가 잘못 가고 있지는 않은지 수시로 검토해보아야 합니다.

4. 누구의 문제인가?
어떤 문제가 있고,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하고 나면 누구의 문제인지 파악해야 합니다. 이 책에서는 잠시라도 좋으니 변화를 위해 당신 자신에게 책임을 물으라(p.120)고 하고 있습니다.
 

5. 문제는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문제가 실제로 어디에서 비롯되는가를 결정하고 나면 모든것은 따라오게 되어있습니다. 보통 문제의 근원은 대부분 당신 안에 있습니다. (p.144)
 

6. 정말로 그것을 해결하고 싶은가?
문제를 풀려고 하다보면, 문제 속에 또다른 문제가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대개 문제가 있는 사람들의 문제는 그것이 문제인지도 모른다는 점입니다.
- 최종 분석에 따르면 정말로 자신의 문제를 풀고 싶은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 (p.179)

그리고 시간에 쫒겨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다보면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됩니다. 의사 결정이 지연되더라도 신중한 선택을 해야 하겠지요.
- 무언가를 제대로 하기 위한 시간은 결코 충분하지 않지만 그것을 끝내는 시간은 항상 충분하다. (p.185)

마지막으로 선택을 하더라도 정직한 선택을 해야합니다. 최선의 선택과 비 도덕적인 선택을 잘 구별해서 선택하여야 겠습니다.
- 무엇보다 자기 자신에게 정직하라. (p.188)

 


Posted by 위승용 (ux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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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독후감2010.08.29 03:41


이미지 출처: http://www.flickr.com/photos/endyecrit/2770083950/


나름대로 UX 디자인을 공부한답시고 1년 반동안 UX / UI 도서를 접하는 족족 구매하였습니다.
일단 책을 사는것은 좋은데 책을 읽지 않아서 문제입니다.
앞으로는 구매 한 책 목록을 적어두고 읽은 책은 형광펜 처리하는 방식 으로 진행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후 책 관리는 유저스토리북에서 수행합니다.(2012년 10월 18일~)

http://uxdragon.userstorybook.net



UX일반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 | 피터 머홀즈, 브랜든 샤우어, 데이비드 베르바, 토드 윌킨스, 김소영 역 | 오라일리
멀티미디어 교과서 | 이만재, 이상선 공저 | 안그라픽스
정신병원에서 뛰쳐나온 디자인 | 앨런 쿠퍼 지음, 이구형 옮김 | 안그라픽스

더 나은 사용자경험을 위한 인터랙션 디자인 | 댄 새퍼 지음, 이수인 옮김 | 에이콘

디자인과 인간심리 | 도널드 노먼 지음, 이창우, 김영진, 박창호 공역 | 학지사
생각있는 디자인 | 도널드 노먼 지음, 인지공학심리연구회 역 | 학지사
이모셔널 디자인 | 도널드 노먼 지음, 김진우 감수, 박경욱, 이영수, 최동석 공역 | 학지사

보이지 않는 컴퓨터 | 도널드 노먼 지음, 김희철 옮김 | 울력

미래 세상의 디자인 | 도널드 노먼 지음, 박창호 옮김 | 학지사

HCI 개론 | 김진우 지음 | 안그라픽스 
경험디자인의 요소 | 제시 제임스 게러트 지음, 방수원 옮김 | 한솜미디어 
검색 2.0 발견과 진화 | 피터 모빌 지음, YUNA 역자 |  한빛미디어
실전 UX 디자인 | 로버트 후크만 주니어 지음, 고태호 역자 | 에이콘 출판사
소프트웨어 누가 개떡같이 만든거야?  | 데이비드 틀랫저 | 인사이트
미디어 2.0 새로운 공간과 시간의 가능성 | 박종진 | 커뮤니케이션 북스
멘탈모델 | 인디영 지음, 정승녕 옮김 | 인사이트
만화의 이해 | 스콧 맥클라우드 지음, 김낙호 옮김 | 비즈앤비즈
만화의 미래 | 스콧 맥클라우드 지음, 김낙호 옮김 | 비즈앤비즈
만화의 창작 | 스콧 맥클라우드 지음, 김낙호 옮김| 비즈앤비즈

심리를 꿰뚫는 UX 디자인 | 수잔 웨인쉔크 지음, 심규대 옮김 | 에이콘 출판

사용자 경험 스케치 | 빌 벅스터 지음, 고태호, 유지선 옮김 | 인사이트

단순함의 법칙 |  존 마에다 지음, 윤송이 옮김 | 럭스미디어

리치 인터페이스 디자인 | 빌 스콧, 테레사 닐 지음, 구신애 외 옮김 | 인사이트

Designing interface | 제니퍼 티드웰 저, 김소영 역 | 오라일리

컨텍스트를 생각하는 디자인 | 캐런홀츠블랫, 제서민 번스 웬들, 샐리 우드 지음 | 인사이트

UX Design COMMUNICATION | 댄 브라운 지음, NHN UX Lab 옮김 | 위키북스
hummne interface 인간중심 인터페이스 | 제프 레스킨 지음, 이건표 옮김 | 안그라픽스

The User Is Always Right  | Steve Mulder with Ziv Year | New Riders
생각의 창의성 트리즈 | 김효준 | 도서출판지혜
UX 디자인 프로젝트 가이드 | 러스 웅거, 캐롤린 챈들러 | 위키북스

Designing for the Digital Age | Goodwin, Kim | Jone Wiley & Sons Inc

사용자 경험 스케치 | 빌 벅스턴 지음, 고태호,유지선 옮김 | 인사이트



Design일반

슈퍼노멀 | 후카사와 나오토, 재스퍼 모리슨 지음, 박영춘 옮김 | 안그라픽스
디자인의 디자인 | 하라켄야, 민병걸 옮김 | 안그라픽스
디자인의 꼼수 | 사카이 나오키 지음, 김향, 정영희 옮김, 가와구치 스미코 그림 | 디자인하우스 
유쾌한 이노베이션 | 톰 켈리, 조너던 리트맨 지음, 이종인 옮김 | 세종서적

디자이너 생각위를 걷다 | 나가오카 겐메이 지음, 이정환 옮김 | 안그라픽스

디자이너 함께하며 걷다 | 나가오카 겐메이 지음, 이정환 옮김 | 안그라픽스

디자인하지 않는 디자이너 | 나가오카 겐메이 지음, 남진희 옮김 | 아트북스

디자인의 개념과 원리 | 찰스 왕쉬레거 외 지음, 원유홍 옮김 | 안그라픽스

재미있는 디자인 여행 | 커트 행크스 지음, 홍현숙 옮김 | 도솔

그래픽 디자인의 역사 | 필립 B 맥스 지음, 황인화 옮김 | 미진사

영혼을 잃지 않는 디자이너 되기 | 아드리안 쇼네시 지음, 김형진, 유진민 옮김 | 세미콜론

디자인의 꼴 | 사카이 나오키 지음, 후카사와 진 그림, 정영희 옮김 | 디자인하우스
시시한 것들의 아름다움 | 강홍구 | 황금가지
디자인 불변의 법칙 100가지 | 윌리엄 리드웰, 크리티나 홀덴, 질 버틀러 공저, 방수원 옮김 | 고려문화사
공공디자인 교과서 | 에도 스미추이젠 지음, 김영배 감수 ,정연숙, 김현경 옮김 | 안그라픽스

디자이너를위한 리서치 메뉴얼 | 젠+켄 비쇼키 오그래디 지음, 우정준 옮김 | 디자인 리서치 플래닝




타이포그래피

그리드 디자인 | 킴벌리 일램 지음, 김성학 외 옮김 | 비즈앤비즈

디자인 기하학 | 킴벌리 일램 지음, 김성학 옮김 | 비즈앤비즈

그리드를 넘어서 | 티모시 사마라 지음, 송성재 옮김 | 안그라픽스

타이포그래피 교과서 | 제임스 크레이그, 윌리엄 베빙튼 지음, 문지숙 옮김, 안상수 감수 | 안그라픽스

한글 한글디자인 디자이너  | 이용제 지음 | 세미콜론

제로 | 마쓰다 유키마사 지음, 고현진 옮김 | 미메시스

좋은 디자인을 만드는 33가지 서체 이야기 | 김현미 지음 | 세미콜론

타이포그래픽 디자인 | 롭 카터, 필립 B 멕스, 벤 데이 지음, 김성학 옮김 | 비즈앤비즈




통계 / 실험설계

천재들의 주사위 | 데이비드 살스버그 지음, 최정규 옮김 | 뿌리와 이파리
사회과학조사방법론 3판 | 채서일 | 비앤엠북스
사용자 경험 측정 | 토마스 툴리스, 빌 알버트 저 | 지앤선
사용성 테스트 가이드북 | 제니스 레디쉬, 조셉 두마스 지음, 박성준, 방수원 옮김 | 한솜미디어



Digital Device
IPTV | 김국진, 최성진 | 나남신서
Mobile User Interface | 미카힐뚜넨, 마르쿠 라우까, 야리 루오말라 저, 나대열 역 | 한빛미디어
IPTV 뉴 비지니스 혁명 | 이영렬 저 | 중앙일보시사미디어
쓰리스크린과 소셜티비 | 김종원 저 | TCN미디어

관계디자인 | 백승화 지음 | 디자인리서치앤플래닝


정보디자인
정보디자인 교과서 | 오병근, 강성중 지음 | 안그라픽스


제품디자인

제품디자인이란 무엇인가? | 라우라 슬랙 지음, 우정준, 김경배 옮김 | 디자인리서치 플래닝



유니버셜 디자인
인간 특성을 배려한 ergodesign | 최대석 지음 | 안그라픽스
유니버셜 디자인 사례집 100 | 양성용, 홍철순 역 | 닛케이 디자인 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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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 시대의 기회 시맨틱웹 | 김중태 지음 | 디지털미디어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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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이 통하는 웹사이트가 성공한다 | 스티브 크룩 지음, 김지선 옮김 | 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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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기 쉬운 웹사이트가 성공한다 | 제이콥 닐슨 지음 | 안그라픽스


HTML / Action script
웹2.0을 이끄는 방탄웹 | 댄 씨더홈 지음, 박수만 옮김 | 에이콘

신명용의 플래시 MX 액션스크립트 1 | 신명용 저 | 제우미디어

실용예제로 배우는 웹표준 | 댄 씨더홈 지음, 박수만 옮김 | 에이콘
땡굴이의 플래시 액션스크립트 결정적 비밀 22 | 강성규 저 | 제우미디어
Flash MX 액션스크립트 활용사전 | 장동환, 황재현 공저 | 정보문화사
Flash Navigation Pattern18 | 윤용호 지음 |길벗
Actionsctipt 3.0 design patterns | 윌리엄 B 샌더 |오라일리



인지심리 / 경영 / 인문
컬쳐 코드 | 클로테르 라파이유 지음, 김상철, 김정수 옮김 | 리더스 북

티핑포인트 | 말콤 글래드웰 지음, 임옥희 옮김 | 이끌리오

블링크 | 말콤 글래드웰 지음, 이무열 옮김, 황상민 감수 | 21세기북스

일본 재발견 | 이우광 지음 | 삼성경제연구소

생각의 오류 | 토머스 키다 지음, 박윤정 옮김 | 열음사
천재들의 주사위 | 데이비드 살스버그 지음, 최정규 옮김 | 뿌리와 이파리
설득의 심리학 | 로버트 치알디니 지음, 이현우 옮김 | 21세기북스

제7의감각 | 윌리엄 더건 지음, 윤미나 옮김, 황상민, 박찬구 감수 | 비즈니스맵

부의미래 | 앨빈 토플러 지음, 김중웅 옮김 | 청림출판




작문 / 발표
움베르토 에코의 논문 잘 쓰는 법 | 김운찬 옮김 | 열린 책들
프리젠테이션 젠 | 가르 레이놀즈 지음, 정순욱 옮김 | 에이콘
한국의 이공계는 글쓰기가 두렵다 | 임재춘 지음 |북코리아




Posted by 위승용 (ux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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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UX를 공부하려고 마음먹었는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망설이다가 이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ㅎㅎ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2010.01.15 2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이네요. 제가 UX를 공부하면서 제일 아쉬웠던 점은 'UX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어떤 책을 봐야 하는가' 였던것같습니다. 업데이트가 더딘 블로그지만 종종 들려주세요. ^^

      2010.01.19 01:47 신고 [ ADDR : EDIT/ DEL ]
  3. 어떤책 부터 봐야할지 생각중이던참에 도움이 될거같아요!

    2010.01.22 2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댓글을 남겨주세요. ^^

    2010.05.21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앗, 깜짝 놀랬습니다. 서재를 통째로 삼키신 느낌 :)
    묘하게, 게임 퀘스트 같이 따라잡을테야! 하는 마음이 드는 것은
    읽으신 것을 형광줄로 쫙쪽 그으셔서 그런가봅니다.
    발동 걸리는 승부욕이 참 없는 편인데도, 이렇다니...이건 무슨 UI인가요? 호홋
    음. 딱 3개 읽었네요. 디자인의 꼼수, 컬쳐 코드, 움베르토 에코의 논문 잘 쓰는 법
    디자인의 꼼수, 는 안 그래도 책이 올컬러인데 여러 색연필로 제가 칠을 해대서 어린이 책처럼 되어버렸습니다 :)

    그동안 user experience 이걸로 구글 검색만 돌려서 외국 사이트만 돌아다니다 보니 (일부러 그런건아닌데...)
    국내의 좋은 전문가분들에게 배울 기회를 놓친 것을 이제 좀 깨닫네요.
    앞으로 자주 와야겠네요.

    제 블로그는 UX전문 블로그가 아닌데, 최근에 관련 포스팅좀 했습니다.
    비전문가적 냄새의 UX 블로그는 흔치 않은데, 한번 마실 나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무슨 댓글을 이렇게 길게.... 죄송합니다. 꾸벅

    2010.12.21 16: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블로그에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에는 UX/UI 관련해서 번역서도 빠르게 나오고 있고, 국내 서적으로도 충분히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블로그도 둘러보니 흥미롭네요.

      감사합니다. :)

      2010.12.25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6. kkoma

    너무 좋은 글이라 살짜곰 담아 가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2011.02.14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ka

    악ㄱㄱㄱㄱㄱㄱㄱ
    여기있는책구매하고싶은데인터넷에 예스24에 검색하니 안파는것도있음 ㅠㅠㅠ
    혹시디자이너를위한리서치메뉴얼어디서구매하셧나욤?ㅠㅠㅠㅠ

    2011.03.15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5061703 여기 들러보시고, 우측 상단에 있는 도서구매 링크 참조하세요.

    2011.03.16 16: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0s

    안녕하세요~저는 지금 대학교 4학년인데
    디자인공부하다가 요즘 ui/ux에 대해 공부하고 싶어 고민중인데
    좋은 곳을 발견한 듯 하네요`~
    처음 입문하는 사람에게 어떤 책이 좋을지 추천좀 해주세요~

    2011.04.30 2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블로그에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PXD UI 팀블로그가 있습니다.
      -> http://story.pxd.co.kr/
      들려보시면 좋은 글들이 많으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제가 쓴 글 중에 특히 이 글을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http://story.pxd.co.kr/318
      공부 열심히 하세요. ^^

      2011.04.30 23:56 신고 [ ADDR : EDIT/ DEL ]
  10. 블로그로 비공개로 가져갑니다^^ 저도 책 읽어보려구요

    2011.10.11 1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smashingpark

    안녕하세요. 읽어야 할 책이 많네요@_@. 요즘은 이런 책들이 이북으로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봐요.

    2011.10.18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후 UX / UI / 디자인 도서 목록은 유저스토리북에서 관리합니다.
    http://uxdragon.userstorybook.net/

    2012.04.02 2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감사합니다.

    와 디자인 전공관련학생으로써, 저희가 읽어야할 책들도 다 읽으셨고..
    대단하시네요.. 이렇게 정리가 잘되있어서 저 또한 반성하고 좋은 책 추천받고 갑니다!

    gui와 전공이 시각디자인이라 정말 소중한 도서목록이 된것같습니다.

    2012.04.03 0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안녕하세요. 디자인을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스스로의 공부를 목적으로) 도서목록 중 일부를 제 블로그에 퍼갈게요.^_^
    물론 출처를 명시, url을 함께 게제할 것입니다.
    혹시라도 문제가 있다면 비공개로 하겠습니다~
    더불어 이런 좋은 포스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2012.07.09 1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안녕하세요, UX 공부를 하고있는 취업준비생입니다. UX를 공부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굉장히 도움이 될것같아 제 블로그에 담고싶습니다. 출처밝히고 담아갈께요^^

    2012.09.10 0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Jay

    와우 좋은 정보네요! 저도 웹서비스를 기획중인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형광펜으로 하이라이트하신 책들은 모두 유용했던 책인가요? 아님 그냥 구매했다는 개인적인 표신인가요?

    2012.12.20 2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pxd블로그에 올라온 추천글을 보고 오게되었는데 좋은 정보 얻어가네요..
    저도 블로그에 올려서 하나하나 체크하며 읽고 공부해 보려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0^!

    2013.03.26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PETER

    안녕하세요. 출처를 밝히고 블로그에 담고 싶습니다. 담아가도 될까요?^^

    2013.07.14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유지현

    안녕하세요~선배님. 한경대 디자인과 학생입니다~ ux디자인을 어떻게 공부해야할까 하다가 도서목록을 봤네요.
    출처 밝히고 저도 좋은글 담아가겠습니다.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blog.naver.com/yjh920430

    2013.12.29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rizB

    UI만 공부하다가 최근에 UX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껴
    뒤늦게 공부를 시작하고있는 디자이너 지망생입니다!
    다른건 몰라도 UX는 너무 막막했는데 여기서 좋은 자료들을 소개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한 마음입니다ㅠㅠ
    저도 출처 밝히고 블로그에 담아가도 될까요?^.^

    2014.01.09 0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ㅎㄷㅎ

    요즘 관련 서적을 몇 권 읽었는데 다음에 어떤 책을 읽을지 고민중이였어요. HCI개론은 좀 버겁더라구요. 이건 천천히 읽기로;; 제 페이스북에 담아갔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4.03.21 2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