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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가벼운 이야기

Ice breaker의 뚜껑에 대한 생각



Ice breaker의 뚜껑은 2개로 되어있다.

To share는 작은 뚜껑으로 되어있고, Not to share는 큰 뚜껑으로 되어있다.


일반적으로는 '혼자 먹을때는 작은 뚜껑으로 먹고, 나눠먹을때는 큰 뚜껑으로 쉽게 나눠먹을 수 있게 해야 하는거 아냐?' 라고 생각할 수 있다.

왜 뚜껑이 반대로 되어있을까?


나 혼자 먹을 땐 여러개를 먹고, 남 나눠줄땐 조금씩 나눠주라는 개인주의가 반영된 것일까?

배려와 개인주의의 중간쯤 되는 미묘한 뚜껑이다.


이를 UI에 적용하면 어떨까?

내가 공유하는 항목은 가지수를 많게 하고, 남과 공유하는 항목은 제한을 두면?



관련 포스팅 : http://blog.daum.net/owlsmall/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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