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 세미나2009.10.27 00:33


1. 주말에 시간을 내어 서울 디자인 올림픽을 다녀왔습니다. 요즘 신종 플루다 뭐다 해서, 나들이가 자칫 하면 위험할 수 있겠지만. 서울시에서 나름대로 대책을 세워놨더군요. 출입하는 사람들을 일일히 소독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날씨도 좋고 사람도 많은 전시였습니다. 자 이제부터 사진을 감상해 보실까요.




2. 내부로 들어서면 갖가지 해치 전시물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중 제일 간지나는 놈으로다가 하나 찍었지요. 



3. 서울시 공모전 수상작들 입니다. 본 작품은 최우수상 작입니다. 서울의 느낌이 나시나요?



4. 서울시 공모전 수상작: 캘리그라피와 먹물 번짐 느낌을 이용하여 표현하였습니다.



5. 서울시 공모전 수상작: 픽토그램으로 시각화했네요. 멋졌습니다.



6. 디자인 올림픽에는 자체적으로 U-design workshop을 주최하고 있습니다. 대학생, 대학원생이 팀을 짜고 주어진 시간내에 서울에 대해 다양한 주제로 접근하는 워크샵입니다. 본 작품은 서울 강남 고속터미널을 주제로 하고 있네요. 



7. U-design workshop: 이태원을 주제로 정보디자인을 했네요. 멋졌습니다. 시간의 층위라...



8: U-design workshop: 서울시 지하철 내부 정보디자인을 리디자인 한 작품입니다. 아이디어 좋네요. 평소에 지하철들 다니면서 제일 불편했던 점이 환승과 출구정보였는데, 그 점을 잘 캐치한것 같습니다.



9. 인덱스 어워드 입니다. 제품디자인은 잘 모르는지라, 몇개만 골랐습니다. 본 작품은 재활용 측면에서 알루미늄 캔을 먹고 밟기 쉽게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이런것이 바로 디자인 아닐까요?



10. 인덱스 어워드: 아이디어가 참 좋은 작품 이었습니다. 평상시에는 표지판의 역할을 하다, 부상자 발생시 들것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11. 디자인 올림픽에는 여러 다양한 학교에서 졸전을 하더군요. 갯수를 세보니 총 17개 학과였습니다. 디자인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둘러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많은데다가, 깊숙히 숨어있어서 다 보지는 못하였습니다. 본 포스터는 건국대 제품디자인과 포스터입니다. 사고의 흐름을 시각화 하였습니다.



12. 건국대 제품디자인: 건대 제품디자인과 졸전의 특징은 '발상의 전환' 이었던것 같습니다. 아이디어가 다들 독특하더군요. 본 작품은 '인공위성의 시선을 피하는 도구' 입니다. 구글 맵의 사진이 사생활을 침해한다는 논란이 있었는데, 인공위성의 시선을 피하기 위한 우산 디자인을 개발하였습니다.



13. 건국대 제품디자인: 독거 노인이 심심하지 않게 지팡이 다리에 '개 발자국'의 모양을 판 디자인입니다. 지팡이를 들고 걷다보면 개 발자국이 옆에 생긴다는 컨셉입니다.



14. 건국대 제품디자인: '19세 미만을 위한 칼' 입니다. 흔히 19세 미만 영상물에서 심심찮게 나오는 모자이크가 있는데, 이 칼은 애초에 모자이크가 되어 있는 칼입니다. 이 칼을 들고 영상을 찍어도 심위에는 안걸리겠군요. :)



15. 호서대 시각디자인과 졸업전시회 포스터 입니다.



16. 호서대 시각디자인: 캐릭터들을 패키지로 만들었습니다.



17. 호서대 시각디자인: 관절을 등고선으로 표현한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18. 호서대 시각디자인: 얼핏 보면 아디XX 처럼 보이지만, 아디커 군요...



19. 마지막으로 한동대 산업정보디자인학부 졸전입니다. 한동대학교는 매년마다 작품을 모아 텍스타일 디자인을 하여 벽에 붙여놓는데, 참 보기 좋더군요. 시각디자인의 경우 작년까지 한류와 관련된 주제로 했었는데, 올해부터는 자유주제로 바뀌었나 봅니다.



20. 한동대 산업정보디자인: 아일랜드 시인의 작품을 시각화한 작품입니다. 구성이 독특하네요.
 


21. 한동대 산업정보디자인: 지구온난화 정보디자인 입니다. 곰의 표정이 왠지 슬퍼보이는군요.



22. 한동대 산업정보디자인: 공장무역의 날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타이포그래피와 색상이 좋았습니다.



23. 한동대 산업정보디자인: 선교사 자녀들이 모이는 문화 축제라고 하는군요. 배경과 일러스트의 조화가 좋았습니다.




이 외에도 많은 것들을 구경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도 디자인 강국이 되기 위해서 많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또한 디자인을 공부하고 졸업의 결실을 맻는 모든 학우분들이 사회에 나가서, 꿈을 펼치길 기대합니다. 벌써부터 내년이 기대됩니다. :)


Posted by 위승용 (ux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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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철즈

    한동대학교 디자인학부 학생입니다.. 한동대학교 시각정보디자인이 아니라, 산업정보디자인학부입니다.,^^ 그안에 시각과 제품디자인이 들어있는것이구요..^^ 수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9.10.28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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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21 0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UX] 세미나2009.10.24 02:15





2007년도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졸업전시회  를 다녀왔었을때, 일종의 충격을 받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2008년도에는 어찌 하다보니 못가게 되었고, 2009년도에 운좋게도 다시 다녀오게 되었네요. (웹사이트)

저도 학생이지만 다른 학교 학생들의 졸업전시회 작품을 본다는 것은 참 좋은 일 같습니다. 4년 혹은 그 이상의 고민과 흔적들을 작품에 녹여냈고, 그것이 드러나든 드러나지 않았든 작품에 스며 있을 테니까요.

2년전에 다녀왔을때는 전반적으로 작가주의 성향이 강했는데, 올해도 비슷한 성향을 띄네요. 올해는 특히 새로운 서체를 만드는 디자인 작업물과, 일러스트가 강세였습니다. 편집물도 재미있었구요. 영상은 시간 관계상 자세히 들여다보지 못하였습니다.


국민대학교 졸전의 특징은 웹사이트를 만들 때 개개인의 작품을 개인이 따로 만든 웹사이트나 블로그에 링크를 걸어두는데, 이 방식이 참 좋다고 느껴졌습니다. 대개 졸전사이트는 일년 하고 사장되기 마련인데 혹 그렇다 하더라도, 개인의 자료는 개인이 소유하고 있을 테니까요. 블로그나 웹사이트는 추후에 포트폴리오로 바로 응용할 수 있을테구요.

또한 졸전 도록은 하나로 뭉쳐있는 것이 아니라, 낱개화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각각의 작품을 낱개화시켜 필요한 작품만 선택해서 구매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다음 방식의 단점은 포멧의 부재 인데요. 크기는 서로 같을지 모르지만 디자인을 개개인에게 맡기기 때문에 서로 상이한 결과물로 보여졌습니다. 명색이 졸전 도록인데 자신의 작품을 넣지도 않은 학생들도 있었구요. 도록을 사는 이유는 졸업 작품을 보고자 함인데, 졸업작품을 넣지도 않은 학생들의 작품은 사진으로 아쉬움을 달랠 수밖에 없겠더군요. 이번 도록은 개개인의 작품이 리플렛 형태로 되어있는데, 모든 작품을 보기 위해서는 일일히 리플렛을 열어봐야 하는 수고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점을 보완한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물론 지금으로도 충분히 좋습니다. :)


인상깊었던 몇개의 작품을 공유할까 합니다.


다음 작품은 CJK 고딕 이라는 작품입니다. CJK는 중국, 일본, 한국의 약자인듯 하네요. 정확한 컨셉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굉장히 완성도 있는 폰트더군요. 폰트를 판매도 하고 있었습니다.




'This city was never here' 라는 작품입니다. 티셔츠 디자인도 했더군요. 선정 기준과 명확한 컨셉은 모르겠습니다만은 각각의 지역에 폰트를 새기는 작업을 진행하고 그 과정을 책자로 만들었습니다. 책의 전반적인 디자인이나 과정 자체가 좋았던것 같습니다. 북 디자인 제본 방식도 마음에 들구요.

  


무에타이를 소개하는 북디자인 입니다. 레이아웃은 특별할건 없지만, 크라프트 느낌의 종이 선택이나 일러스트가 참 좋더군요. 이거 일일히 따려면 고생 꽤나 했을것 같습니다. 수고와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영상물 중에 가장 인상깊었던건 이작품이었습니다. 이 작품은 신문의 내용들을 가리고 시민들에게 신문을 나누어준 뒤 시민들의 반응을 보여주는 영상이었는데요. 독특한 시도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아마도 신문의 정보에 관한 고민이었겠지요. 정치적인 이슈도 있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인터랙티브 아트 같아보이더군요. 물 속에 투영되 보이게 하는 컨셉이 좋았습니다. 자세한 컨셉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구리시 버스 노선도 를 인포메이션 그래픽스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한국적이고 좋더군요.




서체를 디자이너의 관점으로 재 해석한 작품 들입니다. 서체에서 스토리텔링을 하고 있기도 하구요. 이런 작품들이 몇 작품 있었는데, 그중 한 작품을 선택했습니다. 일러스트의 독특함이 엿보입니다.




게임 컨셉 원화 입니다. 정말 잘그렸더군요. 작품에 '게임회사에 취업하고 싶다는 포스'가 느껴졌습니다.




재미있는 인터랙티브 컨텐츠 인데요. 마음에드는 엉덩이를 선택한뒤 타입을 입력하면 엉덩이로 이름을 써주는 인터랙티브 컨텐츠입니다. 재미있었습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색상 점자체계 를 개발하였더군요. 단순한 치장을 위한 디자인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디자인을 하였다는 점에서 좋았습니다. 점자를 가지고 마릴린먼로 형상을 만든것도 좋았습니다.




마음에 들어서 도록을 2개나 구입하였습니다. 요즘 마음이 뒤숭숭한데 큰 활력을 얻었습니다. 좋은 작품을 만드신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학생분들께 감사드리고, 졸업 축하드립니다. 혹여라도 작품에 대한 몰이해를 했다면 이점 양해바랍니다. 지적하시면 수정하겠습니다. (변방에 있는 블로그라 아마 그런일은 없겠지만요.)



더 많은 사진을 보고 싶으시다면, 플리커에 사진을 올려놓았으니 확인하세요. (별로 좋지않은 디카로 찍었더니 화질이 별로네요.)


Posted by 위승용 (ux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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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y

    구경잘하고갑니다^^

    2009.10.29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잘 보고가요 또 놀러올게요 ^ ^

    2010.02.04 2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글 잘 읽고갑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국민대 전시회에 못가서 많이 궁금했는데요.
    혹시 드롭이라는 작품과, 시각장애인을 위한 색체 점자체계에 대한 도록에 나와있는 자세한 설명을 좀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ㅠ 도록구하기가 너무 어려워서요ㅠ

    2010.03.13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도록은 설명적으로 되어있지 않고, 대부분이 포스터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내용을 알기가 힘드네요. 정보를 원하시면 국민대 졸전 홈페이지에서 졸업생분들에게 직접 연락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http://www.kmuvcd.com/

      2010.03.13 20:27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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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21 0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UX] 세미나2009.09.20 17:00

[본 강의의 저작권은 발표자에게 있습니다.]




주제: 모바일 UX 이노베이션 세미나 2009
일시: 2009.9.17 (목)
장소: 강남역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실
제목: sky TruEmotion UI와 next generation UI
연사: 팬택계열 국내상품기획팀 UI기획파트 정미영 대리 


목차

1. sky touch UX background
1.1 시장 배경
1.2 내부적 요인 및 배경

2. sky full touch UX strategy
2.1 SKY Full touch UX identity
2.2 UX category & strategy

3. SKY TruEmotion UI
3.1 contextual UI
3.2 3D, dynamic UI
3.3 TruEmotion UI

4. sky next generation UI
4.1 emotion 그리고 emotion



1. sky touch UX background
1.1 시장 배경
1) 터치폰 패러다임
2) 빠른 속도로 학습하는 고객
3) 기술의 발전

1.2 내부적 요인 및 배경
1) 상대적으로 적은 터치 폰 모델 개수
2) 사업자 needs
3) 기술환경을 대변하는 내부 경쟁력 제고


2. sky full touch UX strategy
2.1 SKY Full touch UX identity
love canvas
- 영상통화시 그림그리기 지원

presto
- 원터치로 음악감상 
- gesture 지원

love actually
- 메모를 전달할 수 있는 전광판

sky 4방향 메뉴
full touch UI
- 선택하면 메뉴가 확대되는 UI
- 감성적인 위젯
- 디지로그

simple, easy, gesture, emotion 를 통해 감성 UXD를 반영

2.2 UX category & strategy
simple , easy, gesture, emotion UI + 3D / Dynamic, contextual UI


3. SKY TruEmotion UI
3.1 contextual UI
사용자 인지과정에 근거
- 기능을선택 -> 기능을 반영할 컨텐츠를 선택 -> 선택한 컨텐츠에 기능을 수행
- 화면을 선택하고 싶은 욕구 -> 선택할 수 있는 화면비교 -> 비교 후에 선택
- player로 music 감상 중 -> web 서치욕구 -> player / web page 동시출력 (멀티태스킹)

3.2 3D, dynamic UI
- 저장중 모션, 삭제 모션을 감성적이면서 동적이게 개발

3.3 TruEmotion UI
- cube UI: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는 느낌을 줌
- t map: gps 촬영 + PIP (TV)
- 웹서핑 + 미니플레이어
- 전화를 많이 하면 열매가 맺어짐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하여 landscape 모드로 전환시 디지털 액자 보여짐
- divx player: rock 모드




4. sky next generation UI
4.1 emotion 그리고 emotion

- touch UI
- emotion
- user
- sensor (가속도, 근접, 조도)
- chip

"칭찬은 개발자도 춤추게 한다."



본 문서는 총 2개의 문서로 되어 있습니다.

모바일 UX 이노베이션 세미나 2009 (1/2) 
모바일 UX 이노베이션 세미나 2009 (2/2)  - 현재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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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21 0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UX] 세미나2009.09.20 16:44
[본 강의의 저작권은 발표자에게 있습니다.]



주제: 모바일 UX 이노베이션 세미나 2009
일시: 2009.9.17 (목)
장소: 강남역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실
제목: samsung touchwiz evolution
연사: 삼성전자 모바일UX 디자인파트 황병철수석


목차

1. touch phone market
2. UX design philosophy
3. touchwiz design strategy
4. touchwiz as a good UX
5. touchwiz as a brand
6. touchwiz evolution
7. touchwiz spreadout
8. touchwiz next?



1. touch phone market
- 터치폰 시장이 확대되고 있음
- 삼성에서 새로 하고있는 프로젝트는 터치폰이 대부분
- 터치위즈 UI를 빨리 만들어 제품에 적용했음

전체 모바일 시장 2009 3Q
- 노키아 38.6%
- 삼성 20.3%
- LG 10.6%

UX 겉으로 보이는것은 빙산의 일각
- 선행디자인 조기 도입
- 감성 요인을 발굴
- UX 관련된 사회현상, 기술, 소셜네트워킹 조사해서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방향으로 집어넣음
- palm pre
- 기술분야와 co work을 잘 해야 함
- ux쪽에서는 기술로 구현이 안되는것을 만들지만, 기술이 구현이 안되면 쓸모가 없음


2. UX design philosophy
"creating an emotional journey"
product as object -> product as experience
- 욕구
- 호기심
- 즐거움

UX 적인 차원에서 뭐가 좋은 인터페이스냐?
- 자체적으로 리서치
- 사례를 모아서 어떤 요소를 고려해야 하는지 꾸준한 사례 교육을 통해 디자인 창출

고려 요소
- simple 단순한 (쉬운, 명료한, 확장되는)
- reliable 믿음직한 (든든한, 일관된, 안전한)
- delightful 즐거운 (배려하는, 매력있는, 감동을 주는)


단순한
- 흑과 백으로 이루어진 단순한 게임
- 구글 검색

믿음직한
- 마리오
- 애플 breakaway cords

즐거운
- 닌텐도 wii
- 시카고 밀레니엄 파크


3. touchwiz design strategy
- UX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제한적이었음.
- 현재는 UX에 의존적인 경향


4. touchwiz as a good UX
단순한
- 블루투스 paring을 drag & drop의 단순한 구조로 만들었음
- 멀티미디어로 들어가는 단계 복잡, 재미없었음: cube as a gate
- wallpaper widget: 쉽게 월페이퍼 변경
- phonebook: smart search

믿음직한
- haptic feedback
- one finger zoom: 멀티터치 특허를 피해갈 수 없어서 회피안을 만듬
- gesture unlock: 5가지정도 인지가 빠른 방식으로 적용 (아몰레드, 제트)
- contact scroll: 문자, 모양 제스처를 이용

즐거운
- widget
- haptic game:온라인 위젯 형태로 다운로드
- photo album
- volume: 디지로그


5. touchwiz as a brand
터치 UX의 Brand 화 전략
- 제품, 기능, 모델 중심 광고 -> UX 중심 광고
- 영업, 마케팅 부서에서 런칭 설명 -> UX 부서에서 런칭 설명

touchwiz ui
- 사내 공모를 통해서 만들었음
- 터치 UI의 브랜드화


6. touchwiz evolution
touchwiz 1.0 -> 2.0
- 큰 구조적인 변화는 없음
- 전보다는 rich하게
- 위젯 화면이 제한적 40여개: 화면이 하나였는데, 화면을 여러개로 늘렸음.
- 메뉴 10화면정도 지원

touchwiz 1.0
- simple touch ux structure: 복잡했던 구조를 단순화
- widget idle screen
- haptick feedback
- analog metaphor for touch
- flash effects: 자연스런 움직임

touchwiz 2.0
- touchwiz 1.0 + a
- media cube
- wide idle screen
- multi page main menu
- online widget / app store
- one finger zoom
- 현재도 진화는 계속 되고 있음


7. touchwiz spreadout
3.1 inch amoled jet - 웹사이트
- 들고 다니기 좋은 크기



omnia2
- windows mobile 6.1 탑재

 

mp3, pmp 쪽에서도 touchwiz의 핵심 철학을 공유하면서 디바이스 특성에 적합한 variation


8. touchwiz next?
- open platform (sdk 공개)
- app store
- service enabling
- deep sns integration (폰북, htc hero 폰북에 sns 연동, 트위터 연동)
- conncetivity
- smarter (정황인식)



"lanching in 2010"
- CTIA, 월드모바일콩그레스, CES



본 문서는 총 2개의 문서로 되어 있습니다.

모바일 UX 이노베이션 세미나 2009 (1/2) - 현재문서
모바일 UX 이노베이션 세미나 200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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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21 0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UX] 세미나2009.09.15 20:14





모바일 콘텐츠 2009를 다녀왔습니다. 제가 간 날은 셋째날 모바일 컨버젼스 였습니다. 사진기를 가져가지 않아서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만, 첫째, 둘째, 셋째날의 강의 자료집을 나누어 주셔서 내용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강의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IPTV 2.0 진화 전략 - 임진채 <SK 브로드밴드> 뉴미디어사업단 사업본부장
- 중국의 무선 부가 가치 산업 - 과거, 현재, 미래 - 켄 영<TOM 그룹> CEO & 상무이사 (중국)
- 모바일 OK 중심의 모바일 웹 표준화 전망  전종홍 박사 <ETRI> 표준연구센터 서비스융합표준연구팀 박사 (한국)
- 일본 모바일콘텐츠 시장의 동향 - 마사키 오하라 <모바일 콘텐츠 포럼> 사무처장 (일본)
- 모바일 커머스 매표시스템의 실생활과의 만남  벤 위티커 <마사비> COO (영국)
- 미래 모바일시장을 주도하는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콘텐트 - 앤드류 뤼퐁 <알바토 모바일> 아시아지부 부사장(독일)
- 웹표준 환경에서의 결제 - 이동산 <PayGate> 이사 (한국)



가장 인상깊었던 강의는 IPTV 2.0 진화 전략 이었습니다. SK 브로드밴드는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IPTV 2.0 이라 명명하였고 갖가지 전략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9월 말까지 1차적으로 UI를 개선한다고 하시니 10월초에는 새로운 UI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기존의 DPS의 시장을 TPS, QPS 로까지 확장
2. 3 screen service (IPTV 뿐 아니라 모바일, PC에 콘텐츠 제공)
3. IPTV 2.0은 확장, 편의, 상생이 핵심 가치임
4. 통합오퍼링, 비주얼강화 등 UI 혁신, meTV, i-screen 등 고객 편의 제공
5. 채널별 콘텐츠 제공 방식을 장르별로 통합



자 그러면, 세부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새로운 UI는 L-bar의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좌측 상단은 채널 영역으로 사용하고 있고, 하단은 VOD, VAS(부가서비스), 쇼핑 컨텐츠를 담고 있습니다. 최하단을 검색 영역으로 쓰고 있는 점이 특이하네요.




통합오퍼링은 콘텐츠를 채널이나 PP가 아닌 장르별로 모아 시청자에게 제공하는 시스템 입니다. 실시간 채널과 VOD 구별 없이 모두 연관 검색돼 취향에 맞는 맞춤형 TV를 구현할 수 있다고 하네요. 향상된 검색기능은 프로그램을 선택 할 경우, 콘텐츠의 시놉시스, 배우, 줄거리, 출연작 등이 연관검색 된다고 합니다.





Visual UI 를 채택하여 텍스트 뿐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풍부하게 컨텐츠를 볼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속도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리모컨 PUI도 바뀐다고 합니다. 버튼 수를 대폭 줄이고 (15개 내외), 상하좌우 네비게이션 키를 없애고 트랙볼을 도입하였습니다. 디자인을 IDEO에서 했다고 하는데 트랙볼이 과연 얼마나 쓸모가 있을지는 의문이네요.




개인화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meTV 라고 불리는 이 서비스는, 개개인의 연령, 성별, 취향에 따라 선호하는 콘텐츠를 입력하면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이를테면 캐릭터별로 중앙에 위치한 LED와 화면 UI가 각자 등록해놓은 고유의 색으로 변한다고 합니다. 점차 TV도 가족중심 미디어에서 개인중심 미디어로 변화하고 있는데, 그것을 반영한 개인화 서비스인듯 하네요.




i-screen 이라고 불리는 이 서비스는 영화에 나왔던 소품, 음악, 생활정보 등을 구매까지 원스톱으로 할 수 있는 양방향 서비스입니다.
영화의 경우에는 짧은 스틸컷, 간략한 동영상의 형태로 제공된다고 하고, 시청이 끝난 뒤에는 다양한 연관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게끔 한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중국과 일본 독일의 모바일 시장 상황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 외의 내용에 대해서는 에이다님지킬박수님 께서 포스팅을 해 주셨으니 한번 들리셔서 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네이버 다이어리 에도 관련 글이 있네요.



참고사이트

1. 모바일 콘텐츠 2009 홈페이지
http://www.mobilecontent.co.kr/

2. 모바일 콘텐츠 2009 프로그램 리스트
http://www.mobilecontent.co.kr/korean/02_conf/conf01.htm

3. day 1 발표자료입니다. PDF파일로 되어있어서 다운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kinternet.org/data/data_etc.php?idx=1162


4. 지킬박수님의 포스팅

모바일 콘텐츠 2009 첫날에 관련된 포스팅입니다.
http://janghp.tistory.com/443

6. 네이버 다이어리
모바일 콘텐츠 2009 첫날에 관련된 포스팅입니다.
http://diary.naver.com/150069429367

6. 에이다 님의 포스팅

모바일 콘텐츠 2009 셋째날에 관련된 포스팅입니다.
http://blog.naver.com/pipi_alone?Redirect=Log&logNo=140090143553


Posted by 위승용 (ux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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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21 0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UX] 세미나2009.06.06 22:36



2009 한국디자인학회 봄 국제학술발표대회
20090.05.23
SADI

평소에 SADI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었드랬습니다.
그러나 SADI에서의 UX 경험은 별로였습니다.

첫째, 발표를 하는 건물이 2개로 나뉘어져 있어 이동이 불편했습니다.
이 점은 학술대회에 오신 모든분들이 공감하실 내용입니다.
7개 내지 8개의 세션이 동시에 진행되는데, 강의실을 왔다갔다 하는 일이 여간 힘든일이 아니었습니다.
건물이 붙어있지도 않았구요. 저같이 이강의실 저강의실 왔다갔다 해야되는 상황이라면 더더욱이나 그랬습니다.
덕분에 듣고싶은 발표를 못듣거나 늦게 듣게되는 불상사가 일어났지요.

둘째, 잘못된 정보로 혼란을 야기했습니다.
SADI에서 안내하시는 분들이 나누어준 시간표가 최종본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디자인학회집 시간표 맨 위에 강의실을 적어서 다녔습니다.
물론 잘못된 정보로 처음 세션을 잘못 들었구요.

셋째, 첨부 CD가 없어서 데이터를 저장하기 힘들었습니다.
작년에 인제대학교의 가을 학술대회만 해도 첨부 CD가 있어서 나중에 논문을 찾기가 수월했습니다.
이번엔 자료 백업을 책자에 의존해야 하겠더군요.


그것과는 별개로, 인상깊었던 논문 2개를 공유합니다.
(저자의 허락을 받지 않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문제가 생길경우 삭제하겠습니다.)


포털사이트의 개인화 서비스를 위한 디자인 연구
김선관 | 구글 경험디자인 그룹 비주얼디자이너
김희경 | 인덕대학 시각디자인학과 겸임교수



결론
포털을 통한 개인화 서비스는 웹 2.0 트랜드를 적극 반영한 개방화와 개인화가 특징
개인화 서비스는 전반적으로 포털에서 운영, 콘텐츠를 활용해 RSS피드, Ajax 활용
최근 FLEX 선호 (디자인적 색채가 강한 툴)
오늘날 개성이 강조되는 사회 변화에 맞추어 무선 인터넷 서비스는 하이터치에 기반을 둔 서비스로의 변화가 필요



모바일 폰에서의 웹브라우징을 위한 사용자 인터랙션 방법에 관한 연구
박영우 | 한국과학기술원 문화기술대학원 석사
황성재 | 한국과학기술원 전산학과 석사
임창영 | 한국과학기술원 문화기술 대학원 교수





결론

I-ball: 집중력있고 일관성있는 모바일 웹 브라우징 인터랙션 방법 제안
사용성 테스트:  기존의 comment와 인터뷰 내용을 반영한 후 체계적인 사용성 테스트를 통해 I-ball을 일관성있는 모바일 인터랙션 방법으로써의 타당성을 평가 해 이에 따른 데이터 정리 후 반영



자세한 내용은 PDF파일로 첨부하였습니다.
'uxism' 에도 관련 내용이 있습니다. 다른 정보를 얻으시려면 한 번 들려보세요.
http://uxism.tistory.com/







Posted by 위승용 (ux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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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21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