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 독후감2018.02.08 18:36

그들이 어떻게 해내는지 나는 안다 (The productivity project)

크리스 베일리 지음 | 황숙혜 역


왜 나는 열심히 일하는데 맨날 야근할까?


pxd에서 다양한 업무를 빡빡하게 진행하다 보니 어느새 업무 효율성, 생산성에 관심이 생겼고 자연스레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해당 책은 크리스 베일리라는 사람이 학교를 졸업하고 1년 동안 여러 가지 생산성 실험을 한 결과에 관하여 기술한 책이다. 이론 중심의 책이 아닌 경험담(혹은 무용담?)에 대해 다뤄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다.

이 책에서 기술하는 생산성의 세 가지 요소는 1. 시간, 2. 에너지, 3. 주의력이다. 이 세 가지 요소가 충족되어야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시간’ 시간을 얼마나 지혜롭게 사용하고 하루 동안 얼마나 많은 일을 해냈는가?

‘에너지’ 얼마나 많은 추진력과 동기, 에너지를 가졌는가?

‘주의력’ 무엇에 집중했으며 얼마나 깊이 집중했는가?


저자는 이 책에서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는 과제를 제시하였으며, 주제에 따라 일곱 가지 카테고리로 설명하고 있다. 물론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모든 것들을 다 지킬 수는 없을 것이며, 본인에게 적합하지 않은 과제도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직장인으로써 오래 가기 위해서는 생산성이라는 가치를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아무쪼록 Work life balance가 있는 삶으로 조금은 나아가길 기대하며…


이 책의 챕터는 다음과 같다.

1. 가장 가치 있는 일이 무엇인가

2. 시간을 갉아먹는 유혹의 씨앗

3. 오래 일하지 마라

4. 사유의 공간 비우기

5. 마음의 고요 찾기

6. 주의력 근육 단련하기

7. 에너지 재충전하기


이 책에서 인상 깊은 내용 및 주요 구절은 다음과 같다.

1. 가장 가치 있는 일이 무엇인가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우선순위는 굉장히 중요하다. 일의 경중을 따져 우선으로 수행할 3가지의 일을 골라 처리하고, 하루 혹은 한 주를 마칠 때 3가지 성취가 얼마나 현실적이었는지 검토해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실제 업무를 할 때는 급한 업무를 우선 처리해야 하기때문에 중요한 일보다 이런 업무들을 우선으로 쳐내기 바쁜 경우가 있다. 이럴때 목표를 생각하고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일할 때에도 내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에 중요한 일을 처리해야 한다는 점도 배울 수 있었다.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저자가 실험한 ‘아침형 인간’ 도전이 실패로 끝났다는 것이다. 아침형 인간은 모두에게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내가 배운 모든 것들이 시간이나 주의력, 에너지 가운데 어느 것 한 가지를 더 잘 관리하는 문제에 직결되더라는 것이다. (p24)

가장 생산적인 사람들은 수도승과 주식 트레이더 사이에서 적정한 속도로 일한다. 처리해야 할 일을 모두 해낼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속도를 갖춘 동시에 일의 경중을 따져 신중하고 의식적으로 일할 수 있을 만큼 느긋하다. (p22)

업무량이 많아진 만큼 최선의 출발점은 보다 생산적이어야 하는 일이 무엇인가를 결정하는 것이다. 가장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업무가 무엇인가를 먼저 따져보지 않으면 시간과 주의력과 에너지를 통제하는 데 쏟은 노력은 아무런 결실을 이루지 못할 것이다. (p26)

아침형 인간과 올빼미족 사이에 사회경제적 지위의 차이가 전혀 없다는 점도 발견했다. 사람들의 생체 리듬은 제각각 다르고, 어느 한 가지 일상이 다른 것보다 본질적으로 우월하다고 볼 수는 없다. (p33)

일의 경중을 따지는 법 (p52)

1. 직장에서 맡은 모든 업무의 목록을 작성하라

2. 목록 작성 후 그 목록 가운데 매일, 하루 종일 한 가지 일만 할 수 있다면 어느 업무를 처리하겠는가?

3. 목록 가운데 하루 종일 두 가지 일을 더 할 수 있다면 동일한 시간 안에 성취도를 가장 높일 수 있도록 하는 업무는 무엇인가?

하루가 다 지나갈 때 성취하고 싶은 세 가지 일이 무엇인가? 그러고는 결정한 내용을 적어둔다. 주간 단위로도 매주 초에 같은 원칙을 적용한다. 하루 중 각각의 업무를 언제, 어디서 그리고 어떻게 이행할 것인가를 생각해보라. 하루 동안 처리하고 싶은 그 밖의 사소한 업무들을 골라보자. 하루 혹은 한 주를 마칠 때 세 가지 성취가 얼마나 현실적이었는가를 점검해보라. (p56, 63)

하루 일과 중 에너지가 어떻게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가를 관찰하면 가장 영향력 있는 업무를 생물학적 황금 시간대, 즉 최고의 에너지와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시간대에 처리할 수 있다. (p69)

단순함으로 인해 복잡함을 보다 쉽게 다루고 쇄신하고 전개할 수 있다. (p61)


2. 시간을 갉아먹는 유혹의 씨앗

우선순위를 정한다 하더라도 일을 미루게되면 생산성이 저하된다. 일을 하기 싫은 수많은 이유로 일을 미루게 되는데, 이럴 때일수록 업무의 중요성을 다시 상기하고 일을 수행해야 한다. 때로는 미루기 목록을 만들어 관리하는 것도 방법이다.


일을 미루게 하는 업무 특성은 무척 간단명료하다. 성격을 제쳐놓고 업무나 프로젝트가 흥미롭지 않을수록 뒤로 미룰 여지가 높다. 상대적으로 미루게 할 여지가 높은 여섯 가지 업무 성향이 있다. (p84)

"지루하다"

"짜증 난다"

"어렵다"

"체계적이지 못하거나 모호하다"

"개인적인 의미가 부족하다"

"업무 자체의 보상이 부족하다"

미루는 일을 하기 위해서는 미루기 목록을 만들고, 미루기로 인해 발생하는 비용을 열거해보고 무조건 일을 시작해본다. 아이러니하게도 당신을 가장 생산적이게 하는 업무는 가장 골치 아픈 업무다. (p98)

인터넷은 흥미롭고 자극적이지만 거의 매번 가장 영향력 있는 업무 처리에서 손을 떼도록 유혹한다. (p112)

미래의 자신에게 편지 보내기. 미래의 기억 만들기를 통해 미래의 자신과 현재의 자신을 일치시켜야 한다. (p105) 


3. 오래 일하지 마라

당연하겠지만 일단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일을 오래 해서는 안된다. 저자의 극단적인 생산성 실험에서 주 90시간 일한 것과 주 20시간 일한 것의 차이가 별로 나지 않았다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그런데도 우리는 여러 가지 내/외부의 영향에 따라 야근을 하게 된다. 이럴 때에도 마감 시간을 설정하고 알람을 설정하는 등 단시간에 집중적으로 일하기 위한 여러 가지 보조장치를 활용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자잘한 할 일들은 목록을 작성해 일괄적으로 처리하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한 주씩 90시간과 20시간 근무를 묵묵히 버텨낸 뒤 실험 일지를 들여다봤을 때 나는 숨 막히는 사실을 발견했다. 주 90시간 일했을 때 성취한 것이 20시간 일했을 때보다 고작 쥐꼬리만큼 많을 뿐이라는 점이다. (p129)

연구 결과에서는 주 35~40시간 이후부터 한계 생산성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p134)

생산성은 한마디로 규정하기 어려운 개념이다. 매일 얼마나 많은 것을 성취하는가를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에 얼마나 바쁜가를 보는 것으로 생산성의 정도를 손쉽게 판단하지만, 이는 즉흥적이고 교묘하며 대개 부정확하다. (p131)

중요한 일에 사용할 시간을 제한할 때 다음과 같은 일이 발생한다. 별도의 마감 시간을 정하게 된다. 일을 해치울 시간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업무에 대해 다급해진다. 일을 미루게 하는 요인 중 일부를 떨쳐낸다. (p132)

어떤 일을 처리하는 시간을 제한할 때 내가 선호하는 방법은 업무 처리에 예상되는 시간의 절반가량 지나는 시점에 휴대전화 알람에 설정하는 것이다. (p136)

할 일이 생길 때마다 목록을 작성해 다음 일요일 아침에 한꺼번에 처리했다. 역시 효과가 있었다. 나는 더 짧은 시간에 더 많은 일을 해냈다. 이후 나는 계속 이 같은 일상을 유지하고 있다. 나는 이걸 대청소 날 이라 부른다. 나의 대청소 날은 믿기 어려울 정도로 단순하고 효과적이다. 장보기부터 손톱 깎는 일까지 성과가 낮은 잡일들을 모두 모아두었다가 한꺼번에 해치우는 것이 전부다. (p152)


4. 사유의 공간 비우기

업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업무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보조적인 업무도 분명 존재한다. 이러한 보조적인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해당 일 처리에 대한 시간, 주의력, 에너지를 축소해야 한다. 해당 업무를 줄이거나, 다른 사람에게 위임하거나 없애는 것도 방법일 수 있다. 이메일 확인 같은 업무들도 미리 시간을 정해두고 처리하여 하루에 집중하는 빈도를 줄일 수 있다. 


허드렛일과 마찬가지로 이런 성과가 낮은 일을 처리하는 최적의 방법은 더 빨리 더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다. 터무니없이 오랜 시간 일하는 것도 물론 아니다. 애초에 일 처리에 소모하는 시간과 주의력과 에너지를 얼마나 축소하는가가 관건이다. (p164)

잡일을 처리하면서 우리는 스스로 생산적이라고 생각한다. 숨 돌릴 틈 없이 바쁜 건 사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일들은 성취도를 떨어뜨린다. (p169)

모든 보조 업무는 예외 없이 줄이거나 다른 사람에게 넘기거나 심지어 완전히 없애버리는 일도 가능하다. 상당한 시간과 주의력이 소모되는 일이 있다. 지극히 제한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이런 영향력이 낮은 일들은 특별하게 대응하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넘기는 것이 좋다. (p170, 183)

이와 별개로 진행된 보다 과학적인 조사에서는 대다수 사람이 약 15분마다 이메일을 확인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메일이 중요한 보조 업무일 수 있지만, 하루에 32번이나 확인해야 할 이유는 없다. 이메일과 같은 보조 업무가 시간과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하루 동안 이 일에 집중하는 빈도를 제한하는 것이다. 나는 이메일 알람을 아예 꺼버리고 아침, 점심시간 전 그리고 업무를 마치는 시간 등 구체적인 시간대를 정해 하루에 몇 번만 확인한다. 이메일과 같은 보조업무는 발생할 때마다 혹은 충동을 느낄 때마다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 시간을 정해두고 처리하면 여러 가지 효과를 볼 수 있다. (p172-174)

더 나은 자질을 갖춘 사람에게 더 높은 급여를 지급하는 것을 주저해서는 안 된다. 시간대가 다른 지역에 사는 사람을 채용하는 것은 종종 이득을 가져다준다. 도우미를 채용할 때는 항상 추천인을 확인해야 한다. (p185)

닥치는 일을 모두 떠안는 것이 아니라 가치가 없는 일에 ‘노’를 선언하려 애쓴 결과 나는 엄청난 양의 시간을 절약했다. (p186)

자신의 책무와 의무를 파악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영향력이 낮은 일을 점검한 뒤 그 일을 하는데 어떤 자원의 투입이 필요한가를 파악하는 일이다. (p189)


5. 마음의 고요 찾기

이 모든 일은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마음이 안정되었을 때 더 많은 일을 수행할 수 있다. 처리해야 할 업무가 너무 많다면 업무를 목록으로 정리해 표면화시킨다던가, 달력에 기록하여 더 이상 신경 쓰지 않도록 할 수 있다. 때로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거나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산책이나 명상 같은 방법을 사용할 수도 있다.


처리해야 할 업무들을 하나의 목록으로 정리해 표면화시킨다. 약속이나 회의를 달력에 기록해두면 이후에는 이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적정 시점에 관련 사안들을 상기할 수도 있다. 쇼핑 목록도 표면화할 수 있다. (p197)

생산성 프로젝트에서 내가 배운 가장 큰 교훈은 도전 과제가 작을수록, 특히 삶과 업무 방식에 변화를 일으켰을 때 성공적으로 성취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만약 운동하는 습관을 기른다면 하루 운동 시간을 5분으로 제한해보라. (p214)

이 책을 쓰는 지금도 나는 그 어느 때보다 생각이 방랑할 수 있도록 시간을 더 많이 할애하고 있으며 그 결과 책에 소개할 수백 가지 아이디어를 얻었다. (p235)

내가 즐겨 쓰는 방식은 펜과 노트를 가지고 산만해지거나 방해받지 않을 장소에 가서 타이머로 15분을 맞춰두고 생각하는 것이다. (p239)


6. 주의력 근육 단련하기

일을 수행할 때에는 주의력이 분산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필자가 잘 하지 못하는 부분중에 하나인데.... 새로운 이메일, SNS 알림 등 주의력을 분산시킬 수 있는 장치를 제거하여 집중력이 깨지지 않게 해야 한다. 누군가와 대화를 할 때도 주의력이 분산되지 않게 핸드폰을 끄고 대화 상대에 집중하면 좀 더 대화가 즐거워질 것이다. 


새로운 이메일이나 휴대전화 문자, 트위터나 페이스북 알림이 들어올 때마다 주의력이 떨어진다. 이건 매우 큰 생산성 손실이다. 특히 복잡한 이메일을 처리하고 있을 때일수록 생산성 손실이 크다. (p250)

멀티태스킹은 생산성을 떨어뜨린다. 여러 가지 일을 한꺼번에 하면 실수가 잦게 마련이고,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가 높아지는 한편 여러 업무를 오가는 사이에 시간과 주의력을 소모하는 탓에 업무 처리가 더 오래 걸리기 때문이다. 심지어 기억력에도 영향을 미친다. (p264)

뽀모도로 기반으로 일하라. 누군가와 만날 때 내가 가장 먼저 하는 일 중 하나는 휴대전화를 완전히 끄고, 눈앞의 대화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일이다. (p267)

지금 이 순간에 더 많은 주의력 공간을 만들어 처리 중인 일에 전적으로 몰입하게 만드는 것이 마음 챙김이다. (p273)


7. 에너지 재충전하기

생산성은 에너지 소모를 필요로하고 이에따라 에너지를 재충전하는것이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저자의 카페인 제한 실험이 흥미로웠다. (필자는 아마 수행하기 어려울 것 같다) 카페인을 섭취한 이후에는 에너지를 소모하기 때문에 창의력을 요구하는 업무를 처리하기 전에는 카페인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숙면을 위해서 잠들기 전에도 가급적 카페인을 제한해야 한다. 이 외에도 물을 많이 마시고,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여야 하겠다. 필자는 작년부터 수영을 시작한 뒤로 지금까지 수영을 하고 있다. 운동을 꾸준히 한 결과 확실히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업무 생산성이 향상되는 경험을 했다. 또한, 큰 프로젝트 종료 후에는 본인에게 맛있는 음식을 사주는 등의 보상을 하면 생산성에 투자하는 과정에서의 습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카페인을 섭취한 뒤 8~14시간이 지나면 신체는 이를 시스템 바깥으로 배출하는 대사 작용을 하는데 이 때문에 에너지가 급격하게 떨어진다. (p308)

설탕이나 알코올이 첨가된 카페인 음료는 마시지 않는다. 창의력을 요구하는 업무를 처리하기 전에 카페인 섭취를 주의한다. 잠들기 전 8~14시간 이내에는 가급적 커피를 마시지 않는다. 생산성 측면에서 타당하다면 오전 9시 30분에서 11시 30분 사이에 카페인을 섭취한다. 좀 더 나은 카페인 공급원을 찾는다. (녹차나 말차 등), 에너지가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전략적으로 활용한다. (p312)

물은 명상과 유사하다. 지극히 단순하지만, 너무도 순수하고 강력하다. 한 연구에서는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물을 마시면 신진대사가 24퍼센트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p314)

생물학적으로 말하면 운동은 뇌가 더욱 생산적이고 통제된 형태로 스트레스와 싸우도록 한다. 운동은 스트레스 해소뿐 아니라 더 많은 것을 성취하게 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운동은 뇌로 유입되는 혈류량을 늘려 정신적 성과와 창의성을 향상시킨다. (p322)

밤 시간 수면을 위해 청색 빛의 노출을 줄여야 한다. (p337)


정리하며

사실 생산성 관련된 실험들은 직접 수행해보기 전까지는 나에게 맞는 것인지 맞지 않는 것인지 알기 어렵다. 이에 작은 것 하나라도 직접 해보고 나에게 맞는 효과적인 방법을 적용하길 바란다.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해당 과정들은 자칫하면 나 자신을 몰아세워 생산성을 저하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결국, 내가 행복할수록 더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나 자신에게 관대해지고, 때로는 쉬어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평소에 감사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험난한 이 업계에서 롱런 할 수 있지 않을까?




Posted by 위승용 (ux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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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보고갑니다

    2018.07.25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UX] 독후감2018.01.03 17:14


2016년 이후 출간된 UX / UI / 비즈니스 관련 신간 소식입니다. ‘스프린트’만 2016년에 출간되었고, 나머지 도서는 2017년도에 출간되었습니다. 도서명을 선택하시면 관련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회의에서 똑똑해 보이는 100가지 기술

저자 새라 쿠퍼 | 역자 홍지수 | 어떤날

구글 출신 디자이너 ‘새라 쿠퍼’가 쓴 책으로 직장에서 회의에 집중하는척하면서 회의에서 똑똑해 보일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가 담겨있다. 일러스트와 짧은 글줄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2. 1달러 프로토타입

저자 그렉 누들먼 | 역자 김기성, 이윤솔 | 지앤선

포스트잇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pxd에서도 포스트잇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업무 보조도구이다. (참고로 포스트잇으로 주로 부르긴 하지만 포스트잇은 제품 이름이고, 사실상 스티키 노트라고 불러야 한다.) 해당 책은 ‘1달러 프로토타입’이라고 부르는 UX디자인 방법론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다.

관련해서 어댑티브 패스의 'Sticky note 닌자 발표 자료' 도 참고하면 좋겠다.


3. 터치를 위한 디자인하기

저자 조시 클라크 | 웹액츄얼리코리아

조시 클라크의 이 책은 단순히 터치 인터페이스만을 다루지 않고, 모든 기기를 위한 레이아웃 및 크기 조정, 새로운 제스처 등 터치 인터페이스 관련한 저자의 다양한 노하우를 다루고 있다. 해당 도서는 UI 기획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나 신입사원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관련 글 : http://story.pxd.co.kr/1257


4. 스케치

저자 크리스티안 크래머 | 역자 김재이 | 웹액츄얼리코리아

스케치는 UI 기획자, GUI 디자이너와의 협업에 최적화된 벡터 기반 인터페이스 디자인 툴이다. 해당 책은 스케치 툴에 대해서 실습 형태로 소개하고 있다.

관련 글 : http://pxdstory.tistory.com/1252


5. 스프린트

저자 제이크 냅, 존 제라츠키, 브레이든 코위치 | 역자 박우정 | 김영사

이 책은 구글의 수석 디자이너인 ‘제이크 냅’이 팀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방식에 대해 고민하였고, 그 결과물인 ‘스프린트’ 방식을 소개하는 책이다. 스프린트는 총 5일 동안 진행된다. 첫날 목표와 타겟층을 설정하고, 둘째 날부터 셋째 날까지 솔루션을 스케치하고 결정하는 과정을 거친다. 넷째 날부터 다섯째 날까지는 프로토타입을 제작하고 검증을 한다.


6. 꼭 필요한 만큼의 리서치

저자 에리카 홀 | 역자 김기성, 이윤솔 | 웹액츄얼리코리아

에리카 홀의 이 책은 리서치의 종류 및 방법에 대해서 저자의 경험 및 사례를 세세하게 다룬 책이다. 이에 리서치를 앞두고 있거나 직접 리서치를 해야 하는 현업의 주니어 & 시니어들이 전과(全課)처럼 해당 챕터를 읽어보고 진행해보면 좋을 것 같다.

관련 글 : http://story.pxd.co.kr/1265


7. 시장을 통찰하는 비즈니스 다이어그램

저자 제임시 캘박 | 역자 장용원 | 프리렉

컨설팅 일을 하다 보면 발표 자료에 다이어그램을 쓰기도 하고, 다이어그램 형태의 최종 결과물을 산출하기도 한다. 다이어그램으로 표시했을 때, 이해 및 전달도 쉽고 설득력이 높아지는 경우가 있다. 해당 책은 이러한 다이어그램의 종류와 다이어그램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를 다루고 있다.


8.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서비스 디자인 씽킹

저자 배성환 | 한빛미디어

이 책은 서비스디자인 씽킹과 서비스디자인 프로세스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다. 디자인 씽킹 프로세스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설명하기 위한 여러 실무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9. 서비스 경험 디자인

저자 김진우 | 안그라픽스

HCI 개론의 저자인 김진우 선생님의 책이다. 서비스 디자인 프로세스(더블 다이아몬드 프로세스)에 대한 설명과 연세대학교 학생들과 진행했던 프로젝트를 예시로 소개하고 있다.


10. 프로그래머처럼 생각하라

저자 요시다 루이 | 역자 황석형 | 제이펍

이 책은 프로그래머들이 즐겨 쓰는 ‘모델 기반 사고법’에 대해 다룬 책이다. 코딩해야 하는 프로그래머뿐만 아니라, 논리적 사고를 해야 하는 기획자들이 보면 좋겠다.



Posted by 위승용 (ux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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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가벼운 이야기2013.05.11 02:13


UI 기획을 하는데 있어서 UI 패턴과 원칙을 이해하는 것은 건축가가 구조를 이해하는 것과 같이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합니다. 또한 패턴과 원칙을 통해 일반적인 디자인 문제를 다루는 광범위한 해결방안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UI 패턴과 원칙을 다룬(일부를 다룬 책도 포함) 도서 모음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본 도서는 pxd 라이브러리 에 구비되어 있으며, 제 유저스토리북에 모아두었습니다. :)

이 외에도 UI 패턴과 원칙을 다룬 도서가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련 글

 UI 패턴과 원칙을 다룬 도서 모음 20+ (현재 글)

▷ UI 패턴을 다룬 웹사이트 모음


UI 패턴과 원칙을 다룬 국내 도서 모음 (무작위순)

1. 웹 폼 디자인
루크 로블르스키 저 | 민은식, 김성은 역 | 인사이트 | 2009년 발행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028170



2. 리치 인터페이스 디자인
빌 스콧, 테레사 닐 저 | 이은아, 김기형, 구신애, 윤지혜 역 | 인사이트 | 2010년 발행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255460




3. 소셜 인터페이스 디자인
크리스천 그림리시, 에린 멀론 저 | 윤지혜, 남보현, 신나리 역 | 인사이트 | 2011년 발행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764990



4. 검색 패턴
제프 칼렌더, 피터 모빌 저 | 김소영 역 | 한빛미디어 | 2010년 발행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440010



5. 웹사이트 해부하기
로버트 후크만, 제라드 스풀 저 | 박지은, 정승녕 역 | 인사이트 | 2012년 발행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792964



6. UX 디자인 7가지 비밀
박지수, 김현 저 | 안그라픽스 | 2013년 발행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7170392



7. Designing web navigation
제임스 콜백 저 | 김소영 역 | 한빛미디어 | 2008년 발행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4486815



8. 오래가는 UX 디자인
반준철 저 | 한빛미디어 | 2013년 발행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7131918



9. 퍼소나로 완성하는 인터랙션 디자인 About face 3
앨런 쿠퍼, 로버트 라이만, 데이비드 크로닌 저 | 김나영, 고태호, 유지선 역 | 에이콘출판사 | 2010년 발행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401320



10. Designing interfaces
제니퍼 티드웰 저 | 김소영 역 | 한빛미디어 | 2007년 발행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2954032



11. 아이폰 앱 디자인 정석
조시 클라크 | 김은희, 신미원, 이청언 역 | 한빛미디어 | 2012년 발행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831349



12. Human computer interaction 개론
김진우 저 | 안그라픽스 | 2012년 발행(개정판)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863839



13. UI디자인을 잘 하기 위한 테크닉 80
노주환 저 | 비비컴 | 2002년 발행 (절판)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08792



14. 모바일 디자인 전략
조셉 카트먼, 리차드 팅 저 | 이재명, 이예나 역 | 위키북스 | 2011년 발행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459751



15.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UI 라이브러리
노주환 저 | 멘토르출판사 | 2011년 발행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627677



16. The design of sites
더글러스 벤 듀인, 제임스 렌데이, 제이슨 홍 저 | 정유한, Yuna, 고태호 역 | 에이콘출판사 | 2011년 발행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656725



17. 웹 스타일 가이드
사라 호튼, 패트릭 린치 저 | 김노경 역 | 인사이트 | 2011년 발행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714944



18. 경험 디자인의 요소
제시 제임스 가렛 저 | 방수원 역 | 한솜미디어 | 2006년 발행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264361



19. 콘텐츠 UX 디자인
제니스 레디쉬 저 | 이지현, 이춘희 역 | 위키북스 | 2011년 발행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771017



20. 모든 기획자와 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사람에 대한 100가지 사실
수잔 웨인쉔크 저 | 이재명, 이예나 역 | 위키북스 | 2012년 발행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827383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책 : http://boo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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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가벼운 이야기2013.04.08 08:00


박기혁님이 추천해주신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I like myself 를 드디어 읽었다.

책을 사놓고 어디에있는지 못찾아서 못읽고 있었는데... 침대 옆에 숨어있더라.


정리해보자면...

1.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2. 스스로에게 긍정적으로 이야기하자. 'I like myself !'


3. 남과 나를 비교하지 말자. 

사람들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똑똑하며, 그 누구도 나 자신보다 더 똑똑하거나 나은 사람은 없다.


4. 실천지향적인 사람이 되자. 


5. '어떻게?' 라는 질문을 해 보자.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소득을 두배로 올릴 수 있을까?'


6. 낙관적인 사람이 되자. 

- 내가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달성할 수 있는지 항상 생각하라.

- 어려운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면을 찾자.

- 어려움이나 문제가 있더라도 항상 가치있는 교훈을 찾자.

(나에게 있어서 지금 프로젝트나 현 상황이 힘들더라도 긍정적인 면이나, 가치있는 교훈을 계속 발견하려는 시도가 필요하다. 내가 비관적인 사람임에는 분명한데, 계속 낙관적인 생각을 하도록 마인드컨트롤을 해야할듯.)


7. 내 인생의 10가지 목표를 적고, 실천하라.

-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결정하자.

- 목표를 메모하자.

- 기한을 정하자.

- 리스트를 만들자.

- 리스트를 정리하자.(우선순위, 핵심 1가지 목표를 설정하라.)

- 매일 실천에 옮기자.


8. 최고가 되겠다고 결심하라.

'성공을 위해 내가 필요한 모든 기술중에서 가장 큰 도움이 될 기술은 무엇인가?'

'가장 취약한 부분은 무엇일까?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할까?'


-

어느순간 내 인생에 있어서 '목표'라는것을 잃고 방황하는 내 모습을 발견했다.

예전에는 목표없이 그냥 열심히만하고, 스스로를 채찍질해온 인생을 살아갔다. 

나도 내 인생의 중심이 다른 누구도 아닌 '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긍정적인 삶을 살아가야겠다.

내 스스로 인생을 가치있다고 여기고, 열심히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것을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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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가벼운 이야기2013.04.03 22:48


고려문화사 '불변의 법칙 100가지' 시리즈

링크 : http://book.naver.com/search/search.nhn?sm=sta_hty.book&sug&where=nexearch&query=불변의+법칙+100가지+고려문화사


1. 디자인 방법론 불변의 법칙 100가지

2. 레이아웃 불변의 법칙 100가지

3. 타이포그래피 불변의 법칙 100가지

4. 브랜드 아이덴티티 불변의 법칙 100가지

5. 패키지 디자인 불변의 법칙 100가지

6. 디자인 불변의 법칙 125가지(개정판)


Posted by 위승용 (ux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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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독후감2011.12.28 23:23

2010년 8월 29일에 업데이트한 'UX / UI / 디자인 도서목록'을 2011년 버전으로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비 UX 도서도 섞여있습니다. -_-;) 
http://uxdragon.userstorybook.net/

기존에는 리스트형식으로 되어있었는데, 유저스토리북 서비스를 활용하여 업데이트를 하였습니다. 
우측의 '내가 만든 책 목록'을 보시면 책 종류별로 카테고리가 되어있으므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향후에는 개인 UX 도서목록이 아닌 UX전문가가 모여 만드는 'UX 라이브러리' 같은걸 만들어보면 좋겠네요. :)




감사합니다. 


Posted by 위승용 (ux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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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독후감2011.05.25 17:53


대체 뭐가 문제야? 라는 제목의 책을 읽었습니다. (저자: Gerald M. Weinberg, Donald C. Gause)

이재용님의 글에서도 있듯 UX 디자이너의 자질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문제 해결능력 입니다. 이 글에서 언급한 Dan saffer의 문제 해결능력은 첫째, 문제를 발견하고 시각화하는 능력, 둘째, 여러개의 답을 발견하고 비교, 검증하는 능력, 셋째, 선택한 해결책을 설득화하고 제품화 하는 능력 입니다. 

하지만 시각화 하고, 답을 비교 검증하는 능력, 설득하는 능력 이전에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하는것이 문제 해결능력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용이 짧아서 읽는데는 무리가 없었으나, 내용에 대한 이해도 잘 되지않았고 정리도 잘 되지 않았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문제인것 같습니다. -_-) 

이 책의 핵심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문제인지, 어떤 문제인지, 누구의 문제인지 파악을 해 보라는 것입니다. 또한 문제의 근원은 항상 본인에게 있다는 소중한 교훈을 얻었습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챕터로 되어있습니다. 

1. 무엇이 문제인가?
2. 그것은 어떤 문제인가?

3. 정말로 무엇이 문제인가?

4. 누구의 문제인가?

5. 문제는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6. 정말로 그것을 해결하고 싶은가?


1. 무엇이 문제인가?

무엇이 문제인지 알기 위해서는 누가 문제를 안고 있는지, 그것은 어떤 문제이며 문제의 핵심은 무엇인지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엘리베이터 서비스에 관련된 사례가 등장합니다. 이서비스와 관련한 여러가지 해결책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해결책들이 일반 사용자에 해당하는 해결책일지 아니면 건물주에 해당하는 해결책일지에 따라 전혀 다른 해결방안이 나오게 됩니다. 

 
- 또한 남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문제 해결사가 되고자 할 때 취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문제를 '단수에서 복수로 보는 사고의 전환' 을 시도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문제 해결사(problem solver)가 아니라 문제들 해결사(problems solver)로, 만일 말하기에 어색하다면 문제들의 해결사(solver of problems)로 여러분 자신을 변화시키라는 것이다. (p.22)
문제란 바라는것과 인식하는 것의 차이다. (p.32)

2. 그것은 어떤 문제인가?

이 챕터에서는 최적의 입찰 조건 사례가 나옵니다. 주인공은 최적의 입찰 조건을 찾기 위해서 시간과 비용을 들여서 입찰을 수행합니다. 하지만 결국 최적의 입찰 조건은 시간과 비용을 들이지 않는 것이 문제의 해결책이란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 문제 정의를 위해 문제를 제시한 쪽의 방법을 선택하지 마라 (p.55)
- 만약 문제를 너무 쉽게 해결했다면, 문제를 제시한 사람들은 결코 당신이 진짜 문제를 해결했다고 믿지 않을 것이다. (p.55)
- 정확한 정의를 내렸다고 결코 확신하지 마라, 그러나 그것을 얻기 위한 노력은 계속해야 한다. (p.68)

 

3. 정말로 무엇이 문제인가?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하기 위해서는 일단 문제의 조건을 인식해야 합니다. (p.75) 이 책에서는 문제를 이해할 때, 잘못될 수 있는 경우를 적어도 세 개 이상 생각해보라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인이 내린 정의에 대해 외국인이나 장님, 혹은 어린이를 통해서 검증해보아야 합니다. 혹은 본인이 직접 경험해보는 방법도 있습니다.(p.86) 해결안을 시작하기 전에 이런 관점들을 찾아보면 나중에 문제가 된 후 깨닫기전에 미리 문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문제의 본질을 파악해야 합니다. 해결하려고 하는 문제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또한 문제에 대한 정의를 했다고 하더라도 문제의 정의가 잘못 가고 있지는 않은지 수시로 검토해보아야 합니다.

4. 누구의 문제인가?
어떤 문제가 있고,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하고 나면 누구의 문제인지 파악해야 합니다. 이 책에서는 잠시라도 좋으니 변화를 위해 당신 자신에게 책임을 물으라(p.120)고 하고 있습니다.
 

5. 문제는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문제가 실제로 어디에서 비롯되는가를 결정하고 나면 모든것은 따라오게 되어있습니다. 보통 문제의 근원은 대부분 당신 안에 있습니다. (p.144)
 

6. 정말로 그것을 해결하고 싶은가?
문제를 풀려고 하다보면, 문제 속에 또다른 문제가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대개 문제가 있는 사람들의 문제는 그것이 문제인지도 모른다는 점입니다.
- 최종 분석에 따르면 정말로 자신의 문제를 풀고 싶은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 (p.179)

그리고 시간에 쫒겨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다보면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됩니다. 의사 결정이 지연되더라도 신중한 선택을 해야 하겠지요.
- 무언가를 제대로 하기 위한 시간은 결코 충분하지 않지만 그것을 끝내는 시간은 항상 충분하다. (p.185)

마지막으로 선택을 하더라도 정직한 선택을 해야합니다. 최선의 선택과 비 도덕적인 선택을 잘 구별해서 선택하여야 겠습니다.
- 무엇보다 자기 자신에게 정직하라. (p.188)

 


Posted by 위승용 (ux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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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독후감2010.08.29 03:41


이미지 출처: http://www.flickr.com/photos/endyecrit/2770083950/


나름대로 UX 디자인을 공부한답시고 1년 반동안 UX / UI 도서를 접하는 족족 구매하였습니다.
일단 책을 사는것은 좋은데 책을 읽지 않아서 문제입니다.
앞으로는 구매 한 책 목록을 적어두고 읽은 책은 형광펜 처리하는 방식 으로 진행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후 책 관리는 유저스토리북에서 수행합니다.(2012년 10월 18일~)

http://uxdragon.userstorybook.net



UX일반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 | 피터 머홀즈, 브랜든 샤우어, 데이비드 베르바, 토드 윌킨스, 김소영 역 | 오라일리
멀티미디어 교과서 | 이만재, 이상선 공저 | 안그라픽스
정신병원에서 뛰쳐나온 디자인 | 앨런 쿠퍼 지음, 이구형 옮김 | 안그라픽스

더 나은 사용자경험을 위한 인터랙션 디자인 | 댄 새퍼 지음, 이수인 옮김 | 에이콘

디자인과 인간심리 | 도널드 노먼 지음, 이창우, 김영진, 박창호 공역 | 학지사
생각있는 디자인 | 도널드 노먼 지음, 인지공학심리연구회 역 | 학지사
이모셔널 디자인 | 도널드 노먼 지음, 김진우 감수, 박경욱, 이영수, 최동석 공역 | 학지사

보이지 않는 컴퓨터 | 도널드 노먼 지음, 김희철 옮김 | 울력

미래 세상의 디자인 | 도널드 노먼 지음, 박창호 옮김 | 학지사

HCI 개론 | 김진우 지음 | 안그라픽스 
경험디자인의 요소 | 제시 제임스 게러트 지음, 방수원 옮김 | 한솜미디어 
검색 2.0 발견과 진화 | 피터 모빌 지음, YUNA 역자 |  한빛미디어
실전 UX 디자인 | 로버트 후크만 주니어 지음, 고태호 역자 | 에이콘 출판사
소프트웨어 누가 개떡같이 만든거야?  | 데이비드 틀랫저 | 인사이트
미디어 2.0 새로운 공간과 시간의 가능성 | 박종진 | 커뮤니케이션 북스
멘탈모델 | 인디영 지음, 정승녕 옮김 | 인사이트
만화의 이해 | 스콧 맥클라우드 지음, 김낙호 옮김 | 비즈앤비즈
만화의 미래 | 스콧 맥클라우드 지음, 김낙호 옮김 | 비즈앤비즈
만화의 창작 | 스콧 맥클라우드 지음, 김낙호 옮김| 비즈앤비즈

심리를 꿰뚫는 UX 디자인 | 수잔 웨인쉔크 지음, 심규대 옮김 | 에이콘 출판

사용자 경험 스케치 | 빌 벅스터 지음, 고태호, 유지선 옮김 | 인사이트

단순함의 법칙 |  존 마에다 지음, 윤송이 옮김 | 럭스미디어

리치 인터페이스 디자인 | 빌 스콧, 테레사 닐 지음, 구신애 외 옮김 | 인사이트

Designing interface | 제니퍼 티드웰 저, 김소영 역 | 오라일리

컨텍스트를 생각하는 디자인 | 캐런홀츠블랫, 제서민 번스 웬들, 샐리 우드 지음 | 인사이트

UX Design COMMUNICATION | 댄 브라운 지음, NHN UX Lab 옮김 | 위키북스
hummne interface 인간중심 인터페이스 | 제프 레스킨 지음, 이건표 옮김 | 안그라픽스

The User Is Always Right  | Steve Mulder with Ziv Year | New Riders
생각의 창의성 트리즈 | 김효준 | 도서출판지혜
UX 디자인 프로젝트 가이드 | 러스 웅거, 캐롤린 챈들러 | 위키북스

Designing for the Digital Age | Goodwin, Kim | Jone Wiley & Sons Inc

사용자 경험 스케치 | 빌 벅스턴 지음, 고태호,유지선 옮김 | 인사이트



Design일반

슈퍼노멀 | 후카사와 나오토, 재스퍼 모리슨 지음, 박영춘 옮김 | 안그라픽스
디자인의 디자인 | 하라켄야, 민병걸 옮김 | 안그라픽스
디자인의 꼼수 | 사카이 나오키 지음, 김향, 정영희 옮김, 가와구치 스미코 그림 | 디자인하우스 
유쾌한 이노베이션 | 톰 켈리, 조너던 리트맨 지음, 이종인 옮김 | 세종서적

디자이너 생각위를 걷다 | 나가오카 겐메이 지음, 이정환 옮김 | 안그라픽스

디자이너 함께하며 걷다 | 나가오카 겐메이 지음, 이정환 옮김 | 안그라픽스

디자인하지 않는 디자이너 | 나가오카 겐메이 지음, 남진희 옮김 | 아트북스

디자인의 개념과 원리 | 찰스 왕쉬레거 외 지음, 원유홍 옮김 | 안그라픽스

재미있는 디자인 여행 | 커트 행크스 지음, 홍현숙 옮김 | 도솔

그래픽 디자인의 역사 | 필립 B 맥스 지음, 황인화 옮김 | 미진사

영혼을 잃지 않는 디자이너 되기 | 아드리안 쇼네시 지음, 김형진, 유진민 옮김 | 세미콜론

디자인의 꼴 | 사카이 나오키 지음, 후카사와 진 그림, 정영희 옮김 | 디자인하우스
시시한 것들의 아름다움 | 강홍구 | 황금가지
디자인 불변의 법칙 100가지 | 윌리엄 리드웰, 크리티나 홀덴, 질 버틀러 공저, 방수원 옮김 | 고려문화사
공공디자인 교과서 | 에도 스미추이젠 지음, 김영배 감수 ,정연숙, 김현경 옮김 | 안그라픽스

디자이너를위한 리서치 메뉴얼 | 젠+켄 비쇼키 오그래디 지음, 우정준 옮김 | 디자인 리서치 플래닝




타이포그래피

그리드 디자인 | 킴벌리 일램 지음, 김성학 외 옮김 | 비즈앤비즈

디자인 기하학 | 킴벌리 일램 지음, 김성학 옮김 | 비즈앤비즈

그리드를 넘어서 | 티모시 사마라 지음, 송성재 옮김 | 안그라픽스

타이포그래피 교과서 | 제임스 크레이그, 윌리엄 베빙튼 지음, 문지숙 옮김, 안상수 감수 | 안그라픽스

한글 한글디자인 디자이너  | 이용제 지음 | 세미콜론

제로 | 마쓰다 유키마사 지음, 고현진 옮김 | 미메시스

좋은 디자인을 만드는 33가지 서체 이야기 | 김현미 지음 | 세미콜론

타이포그래픽 디자인 | 롭 카터, 필립 B 멕스, 벤 데이 지음, 김성학 옮김 | 비즈앤비즈




통계 / 실험설계

천재들의 주사위 | 데이비드 살스버그 지음, 최정규 옮김 | 뿌리와 이파리
사회과학조사방법론 3판 | 채서일 | 비앤엠북스
사용자 경험 측정 | 토마스 툴리스, 빌 알버트 저 | 지앤선
사용성 테스트 가이드북 | 제니스 레디쉬, 조셉 두마스 지음, 박성준, 방수원 옮김 | 한솜미디어



Digital Device
IPTV | 김국진, 최성진 | 나남신서
Mobile User Interface | 미카힐뚜넨, 마르쿠 라우까, 야리 루오말라 저, 나대열 역 | 한빛미디어
IPTV 뉴 비지니스 혁명 | 이영렬 저 | 중앙일보시사미디어
쓰리스크린과 소셜티비 | 김종원 저 | TCN미디어

관계디자인 | 백승화 지음 | 디자인리서치앤플래닝


정보디자인
정보디자인 교과서 | 오병근, 강성중 지음 | 안그라픽스


제품디자인

제품디자인이란 무엇인가? | 라우라 슬랙 지음, 우정준, 김경배 옮김 | 디자인리서치 플래닝



유니버셜 디자인
인간 특성을 배려한 ergodesign | 최대석 지음 | 안그라픽스
유니버셜 디자인 사례집 100 | 양성용, 홍철순 역 | 닛케이 디자인 편저
유니버셜 디자인 메뉴얼 | 나카가와 사토시 지음, 양혜정 옮김 | 디자인로커스



웹 기획
웹2.0 기획과 디자인 | 노주환 지음 | 플루토북
웹2.0 이노베이션 | 오가와 히로시, 코토오 야스나리 지음 | wiz9
웹2.0 시대의 기회 시맨틱웹 | 김중태 지음 | 디지털미디어리서치
웹 패러다임을 바꾸는 위젯 | 노주환 | 멘토르

상식이 통하는 웹사이트가 성공한다 | 스티브 크룩 지음, 김지선 옮김 | 대웅
소셜 웹 기획 | 조슈아 포터 저자, 황현수, 유상은 역자 | 인사이트
웹 폼 디자인 | 루크 로블르스키 저자, 민은식, 김성은 역자 | 인사이트
Designing Web Navigation | 제임스 콜백 저, 김소영 역 | 한빛미디어
사용하기 쉬운 웹사이트가 성공한다 | 제이콥 닐슨 지음 | 안그라픽스


HTML / Action script
웹2.0을 이끄는 방탄웹 | 댄 씨더홈 지음, 박수만 옮김 | 에이콘

신명용의 플래시 MX 액션스크립트 1 | 신명용 저 | 제우미디어

실용예제로 배우는 웹표준 | 댄 씨더홈 지음, 박수만 옮김 | 에이콘
땡굴이의 플래시 액션스크립트 결정적 비밀 22 | 강성규 저 | 제우미디어
Flash MX 액션스크립트 활용사전 | 장동환, 황재현 공저 | 정보문화사
Flash Navigation Pattern18 | 윤용호 지음 |길벗
Actionsctipt 3.0 design patterns | 윌리엄 B 샌더 |오라일리



인지심리 / 경영 / 인문
컬쳐 코드 | 클로테르 라파이유 지음, 김상철, 김정수 옮김 | 리더스 북

티핑포인트 | 말콤 글래드웰 지음, 임옥희 옮김 | 이끌리오

블링크 | 말콤 글래드웰 지음, 이무열 옮김, 황상민 감수 | 21세기북스

일본 재발견 | 이우광 지음 | 삼성경제연구소

생각의 오류 | 토머스 키다 지음, 박윤정 옮김 | 열음사
천재들의 주사위 | 데이비드 살스버그 지음, 최정규 옮김 | 뿌리와 이파리
설득의 심리학 | 로버트 치알디니 지음, 이현우 옮김 | 21세기북스

제7의감각 | 윌리엄 더건 지음, 윤미나 옮김, 황상민, 박찬구 감수 | 비즈니스맵

부의미래 | 앨빈 토플러 지음, 김중웅 옮김 | 청림출판




작문 / 발표
움베르토 에코의 논문 잘 쓰는 법 | 김운찬 옮김 | 열린 책들
프리젠테이션 젠 | 가르 레이놀즈 지음, 정순욱 옮김 | 에이콘
한국의 이공계는 글쓰기가 두렵다 | 임재춘 지음 |북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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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UX를 공부하려고 마음먹었는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망설이다가 이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ㅎㅎ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2010.01.15 2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이네요. 제가 UX를 공부하면서 제일 아쉬웠던 점은 'UX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어떤 책을 봐야 하는가' 였던것같습니다. 업데이트가 더딘 블로그지만 종종 들려주세요. ^^

      2010.01.19 01:47 신고 [ ADDR : EDIT/ DEL ]
  3. 어떤책 부터 봐야할지 생각중이던참에 도움이 될거같아요!

    2010.01.22 2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댓글을 남겨주세요. ^^

    2010.05.21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앗, 깜짝 놀랬습니다. 서재를 통째로 삼키신 느낌 :)
    묘하게, 게임 퀘스트 같이 따라잡을테야! 하는 마음이 드는 것은
    읽으신 것을 형광줄로 쫙쪽 그으셔서 그런가봅니다.
    발동 걸리는 승부욕이 참 없는 편인데도, 이렇다니...이건 무슨 UI인가요? 호홋
    음. 딱 3개 읽었네요. 디자인의 꼼수, 컬쳐 코드, 움베르토 에코의 논문 잘 쓰는 법
    디자인의 꼼수, 는 안 그래도 책이 올컬러인데 여러 색연필로 제가 칠을 해대서 어린이 책처럼 되어버렸습니다 :)

    그동안 user experience 이걸로 구글 검색만 돌려서 외국 사이트만 돌아다니다 보니 (일부러 그런건아닌데...)
    국내의 좋은 전문가분들에게 배울 기회를 놓친 것을 이제 좀 깨닫네요.
    앞으로 자주 와야겠네요.

    제 블로그는 UX전문 블로그가 아닌데, 최근에 관련 포스팅좀 했습니다.
    비전문가적 냄새의 UX 블로그는 흔치 않은데, 한번 마실 나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무슨 댓글을 이렇게 길게.... 죄송합니다. 꾸벅

    2010.12.21 16: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블로그에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에는 UX/UI 관련해서 번역서도 빠르게 나오고 있고, 국내 서적으로도 충분히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블로그도 둘러보니 흥미롭네요.

      감사합니다. :)

      2010.12.25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6. kkoma

    너무 좋은 글이라 살짜곰 담아 가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2011.02.14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ka

    악ㄱㄱㄱㄱㄱㄱㄱ
    여기있는책구매하고싶은데인터넷에 예스24에 검색하니 안파는것도있음 ㅠㅠㅠ
    혹시디자이너를위한리서치메뉴얼어디서구매하셧나욤?ㅠㅠㅠㅠ

    2011.03.15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5061703 여기 들러보시고, 우측 상단에 있는 도서구매 링크 참조하세요.

    2011.03.16 16: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0s

    안녕하세요~저는 지금 대학교 4학년인데
    디자인공부하다가 요즘 ui/ux에 대해 공부하고 싶어 고민중인데
    좋은 곳을 발견한 듯 하네요`~
    처음 입문하는 사람에게 어떤 책이 좋을지 추천좀 해주세요~

    2011.04.30 2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블로그에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PXD UI 팀블로그가 있습니다.
      -> http://story.pxd.co.kr/
      들려보시면 좋은 글들이 많으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제가 쓴 글 중에 특히 이 글을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http://story.pxd.co.kr/318
      공부 열심히 하세요. ^^

      2011.04.30 23:56 신고 [ ADDR : EDIT/ DEL ]
  10. 블로그로 비공개로 가져갑니다^^ 저도 책 읽어보려구요

    2011.10.11 1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smashingpark

    안녕하세요. 읽어야 할 책이 많네요@_@. 요즘은 이런 책들이 이북으로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봐요.

    2011.10.18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후 UX / UI / 디자인 도서 목록은 유저스토리북에서 관리합니다.
    http://uxdragon.userstorybook.net/

    2012.04.02 2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감사합니다.

    와 디자인 전공관련학생으로써, 저희가 읽어야할 책들도 다 읽으셨고..
    대단하시네요.. 이렇게 정리가 잘되있어서 저 또한 반성하고 좋은 책 추천받고 갑니다!

    gui와 전공이 시각디자인이라 정말 소중한 도서목록이 된것같습니다.

    2012.04.03 0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안녕하세요. 디자인을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스스로의 공부를 목적으로) 도서목록 중 일부를 제 블로그에 퍼갈게요.^_^
    물론 출처를 명시, url을 함께 게제할 것입니다.
    혹시라도 문제가 있다면 비공개로 하겠습니다~
    더불어 이런 좋은 포스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2012.07.09 1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안녕하세요, UX 공부를 하고있는 취업준비생입니다. UX를 공부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굉장히 도움이 될것같아 제 블로그에 담고싶습니다. 출처밝히고 담아갈께요^^

    2012.09.10 0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Jay

    와우 좋은 정보네요! 저도 웹서비스를 기획중인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형광펜으로 하이라이트하신 책들은 모두 유용했던 책인가요? 아님 그냥 구매했다는 개인적인 표신인가요?

    2012.12.20 2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pxd블로그에 올라온 추천글을 보고 오게되었는데 좋은 정보 얻어가네요..
    저도 블로그에 올려서 하나하나 체크하며 읽고 공부해 보려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0^!

    2013.03.26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PETER

    안녕하세요. 출처를 밝히고 블로그에 담고 싶습니다. 담아가도 될까요?^^

    2013.07.14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유지현

    안녕하세요~선배님. 한경대 디자인과 학생입니다~ ux디자인을 어떻게 공부해야할까 하다가 도서목록을 봤네요.
    출처 밝히고 저도 좋은글 담아가겠습니다.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blog.naver.com/yjh920430

    2013.12.29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rizB

    UI만 공부하다가 최근에 UX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껴
    뒤늦게 공부를 시작하고있는 디자이너 지망생입니다!
    다른건 몰라도 UX는 너무 막막했는데 여기서 좋은 자료들을 소개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한 마음입니다ㅠㅠ
    저도 출처 밝히고 블로그에 담아가도 될까요?^.^

    2014.01.09 0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ㅎㄷㅎ

    요즘 관련 서적을 몇 권 읽었는데 다음에 어떤 책을 읽을지 고민중이였어요. HCI개론은 좀 버겁더라구요. 이건 천천히 읽기로;; 제 페이스북에 담아갔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4.03.21 2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